로드리고 시즌 아웃, 십자인대 파열

레알 마드리드 로드리고가 우측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됐다.
부상 상세
- 로드리고는 헤타페전 후 우측 무릎 통증을 호소, 정밀 검진 진행.
- 검진 결과 전방 십자인대 및 외측 반월판 파열 진단.
- 이번 시즌 잔여 경기 및 브라질 대표팀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하다.
팀 상황 악화
- 음바페(좌측 무릎 염좌), 벨링엄, 알라바, 카레라스 등 주요 선수 부상.
- 밀리탕, 카마빙가, 세바요스, 아센시오도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레알 마드리드는 리그 2연패로 선두 바르셀로나와 격차가 벌어졌다.
- 다음 주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