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냐,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일축

PSG 미드필더 비티냐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해 "어리석은 일"이라며 강력히 부인했다.
이적설 부인
- 비티냐: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어리석은 짓. PSG에 매우 만족한다."
- PSG와 2029년까지 계약, 가족 모두 파리 생활에 만족한다.
- 사우디 이적도 거부, 안정적인 유럽 커리어를 선호한다.
개인 기량 및 평가
- 올 시즌 PSG에서 37경기 6골 10도움 기록,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한다.
- 자신을 세계 최고 미드필더 그룹에 속한다고 자평한다.
- 페드리, 주앙 네베스,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최고 미드필더로 꼽는다.
발롱도르 언급
- 동료 뎀벨레의 발롱도르 수상에 대해 "정당한 수상자"라며 지지한다.
- 뎀벨레는 팀의 기둥이자 리더이며, 결정적인 순간 활약을 인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