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탄투오노, 심판 모욕으로 2경기 출장 정지

레알 마드리드 마스탄투오노가 심판 모욕으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징계 내용
- 마스탄투오노는 헤타페전 퇴장으로 스페인 축구협회로부터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 심판 모욕 및 경시 태도가 퇴장 사유로 명시되었다.
- 마스탄투오노는 심판에게 "정말 망신이다, 빌어먹을 망신이다"라고 말했다.
결장 경기
- 셀타 비고전과 엘체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 경기에는 출전 가능하다.
동료 선수 징계
- 알바로 카레라스와 딘 하위선도 경고 누적으로 셀타 비고전 결장한다.
- 두 선수는 각각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