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들의 대회, 라리가

뉴저지의 여운 속에 라리가가 새 시즌을 시작한다. 유럽 최고의 전설들이 집결한 역사적인 무대다.
전설들의 무대
- 디스테파노, 크루이프, 마라도나, 푸슈카스, 호나우두, 지단, 메시, 호날두 등 역대 최고 선수들 배출
- 베켄바워와 펠레만 달러 문제로 무대를 밟지 못한 유일한 전설
- 우고 산체스의 로그로녜스전 시저스킥이 상징하는 극적인 리그
월드컵 스타 총집결
- 뉴저지에서 라리가로 향하는 18명의 월드컵 영웅들
- 쿠쿠레야와 그리말도 합류로 숫자 완성
- 페란 토레스가 PSG로 떠나며 바르사의 영입 작업은 진행 중
라리가의 정체성
- '아르코나다가 있으니 문제없다'는 정신이 깃든 리그
- 10개월간 화제를 만들어낼 최고의 축구 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