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유스 매각 199억 유로 수입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유스 출신 선수 매각으로 약 1억 9900만 유로의 역대 최대 수입을 기록했다.
대형 이적
- 곤살로 가르시아, 풀럼行 4000만 유로...세사르 팔라시오스도 1000만 유로에 프리미어리그行
- 니코 파스, 코모行 6000만 유로...이번 여름 유스 출신 최고 이적료
- 프란 가르시아, 베티스行 400만 유로
추가 매각
- 마리오 힐라, AC밀란行 1500만 유로
- 알바로 로드리게스·알렉스 히메네스 매각으로 1억 2500만 유로 추가
- 하코보 오르테가, 스트라스부르行 1000만 유로...비토르 무뇨스 등 포함 총 1.99억 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