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레알, 개막전 결장 이유

라리가 개막 주말,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가 없어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개막전 일정
- 15일 알라베스-헤타페전으로 개막, 세비야-라요 바예카노전도 같은 날 개최
- 바르사와 레알의 첫 경기는 각각 23일 엘체전, 22일 에스파뇰전으로 연기
월드컵 휴식 협약
- 라리가와 선수노조 AFE 합의로 월드컵 4강 진출국 선수 의무 휴식 부여
- 스페인이 우승하며 라민 야말, 쿠쿠레야 등은 2라운드까지 결장 예정
연기 배경
- AFE가 8월 중순 개막에 반대, 정부 승인 단체협약상 휴식권 보장 요구
- 6월 9일 구단 대표 만장일치로 개막 주말 분할 안건 가결
아틀레티코 상황
- 월드컵 결승 참가 선수 최다 보유, 주말 개막전 치르는 유일한 빅클럽
- 위켄드 콘서트로 인해 연기 불가, 말라가전 20일 개최 확정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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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08.15월드컵 땜에 연기해주는 건 이해 가는데 개막 주말에 레알 없으니깐 좀 심심하네 ㅋㅋ 에스파뇰전에서 깔끔하게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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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마드리드 08.15그럼 우리팀 음바페 벨링엄 쿠쿠레야 추아메니까지 4명이 2라운드까지 못 나오는건가 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