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티노, 레알 지분 5% 매각 설명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 지분 5% 매각 계획을 직접 해명했다.
회장 입장
- "레알은 팔지 않는다. 구단은 계속 회원 소유로 남을 것"
- "경제적 관점에서 회원들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았다"고 주장
지분 매각 이유
- 구단 가치 평가 위해 최대 5% 지분만 투자자에 매각
- "투자자는 구단 운영에 참여하거나 결정권 없을 것"
회원 권리 강조
- "회원들이 레알의 경제적 소유주가 되는 것이 진정한 소유권"
- 상속권 도입: "회원 사망 시 자녀가 구단 가치 상속 가능"
- "무분별한 회원 증가로 구단 빼앗기는 위험 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