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티노, 사유화 논란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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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를 앞두고 사유화 논란에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직접 해명 영상을 공개했다.
리켈메 주장
- 후보 엔리케 리켈메: "레알은 팔리지 않는다. 구단 매각 저지 위해 출마"
- "무분별한 이사회가 구단을 부채로 몰아넣고 헐값에 인수할 위험"
플로렌티노 반박
- "사유화는 정반대. 구단은 계속 회원 소유, 회장과 이사회 선출 유지"
- "축구·농구 부문 자회사 설립, 최대 5% 투자자 유치는 가치 평가 목적"
경제적 소유권 강조
- "현재 회원은 감성적 주인일 뿐, 경제적 가치는 없어"
- "사망 시 구단과 관계 종료. 자녀 세대까지 경제적 상속권 부여가 진정한 소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