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켈메, 레알 회장 선거 우편투표 의문 제기

엔리케 리켈메 후보가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의 우편투표 투명성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선거 투명성 비판
- 리켈메: "이건 점점 마두로와 베네수엘라를 닮아가고 있다"
- "우편투표는 공증인 관리 하에 있지만, 며칠간 클럽에 보관되며 추적이 불가능하다"
- "플로렌티노 페레스 사무실에 가면 빠른 처리, 다른 후보 지지자는 문제 발생" 주장
투표 독려 및 프로젝트
- 리켈메: "회원들은 가능하면 일요일 직접 투표소에 와서 투표해 달라"
- 스포츠 프로젝트로 로드리 영입, 감독 선임, 라울 곤살레스 블랑코 단장 임명 계획
- "5%라도 매각은 매각, 클럽 민영화"라며 부분 민영화 반대 입장 명확히
페레스 비판
- "위대한 회장이지만 선거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건전한 토론이 부족하다"
- "회원들이 제안을 비교하고 토론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