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아니의 비니시우스 모욕 의혹 논란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승리가 프레스티아니의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의혹으로 얼룩졌다.
사건 개요
- 레알 마드리드와 벤피카의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프레스티아니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옆에서 유니폼으로 입을 가리고 무언가를 말했다. 이에 비니시우스는 심판 프랑수아 르텍시에에게 달려갔다.
- 인종차별 방지 프로토콜이 메가폰 경고와 함께 발동되었고, 경기는 몇 분간 중단된 후 재개되었다.
UEFA 조사 및 대응
- UEFA는 사건의 두 당사자뿐만 아니라 킬리안 음바페와 다른 선수들에게도 증언을 요청하며 조사를 시작했다.
- UEFA는 사건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 자료를 찾을 것이며, 자료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UEFA는 보고서가 접수되었으며 모든 증거를 수집하고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재가 있을 경우 공개될 것이며, 직접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정황과 증거가 있다면 입증될 수 있다.
- UEFA는 이번 사건의 파장을 고려하여 사안을 심각하게 다룰 것이다.
인종차별 방지 규정 문제점
- 인종차별은 용납할 수 없으며 어떤 예외도 없이 맞서 싸워야 한다.
- 선수가 경기장을 떠나기를 원할 경우, 규정에 따라 경기는 중단되어야 한다. 피해자는 공격을 당한 후에도 경기에 남아달라는 요청을 받는 이중 피해를 겪게 되며, 현재의 규정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