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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아니의 비니시우스 모욕 의혹 논란

흰둥이 숏뉴스 2026.02.18 22:45 조회 63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승리가 프레스티아니의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의혹으로 얼룩졌다.

사건 개요

  • 레알 마드리드와 벤피카의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프레스티아니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옆에서 유니폼으로 입을 가리고 무언가를 말했다. 이에 비니시우스는 심판 프랑수아 르텍시에에게 달려갔다.
  • 인종차별 방지 프로토콜이 메가폰 경고와 함께 발동되었고, 경기는 몇 분간 중단된 후 재개되었다.

UEFA 조사 및 대응

  • UEFA는 사건의 두 당사자뿐만 아니라 킬리안 음바페와 다른 선수들에게도 증언을 요청하며 조사를 시작했다.
  • UEFA는 사건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 자료를 찾을 것이며, 자료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UEFA는 보고서가 접수되었으며 모든 증거를 수집하고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재가 있을 경우 공개될 것이며, 직접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정황과 증거가 있다면 입증될 수 있다.
  • UEFA는 이번 사건의 파장을 고려하여 사안을 심각하게 다룰 것이다.

인종차별 방지 규정 문제점

  • 인종차별은 용납할 수 없으며 어떤 예외도 없이 맞서 싸워야 한다.
  • 선수가 경기장을 떠나기를 원할 경우, 규정에 따라 경기는 중단되어야 한다. 피해자는 공격을 당한 후에도 경기에 남아달라는 요청을 받는 이중 피해를 겪게 되며, 현재의 규정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원문 보기 (Cadena 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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