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전 바르샤에게 배워야 할 것
바로 에이스여도 태만하고 팀 분위기 해치는 선수는
과감하게 정리했던 것이죠.
당시 지뉴는 세계 최고 선수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선수를 방치한 결과 2시즌 연속 레알에게
리가 우승컵을 내줘버렸죠.
근데 펩 감독이 오고서 지뉴를 가감없이 내쳐버렸죠.
결과는 트레블이었습니다.
티키타카니 뭐니 해도 일단 근본은 그런 선수를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비닐을 방치했기에 뤼디거, 음바페, 카레라스,
발베르데 등등 팀이 개판이 됐다고 봅니다
다른 선수들이 “어, 쟤처럼 해도 괜찮네? 그럼 난
이렇게 해볼까?”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예 팀이
도미노처럼 와르르 무너지는 겁니다.
메시 부럽다고 남미에서 어리고 기량 미달인 선수들
데려오지만 말고 그런 것부터 배웁시다.
뭐 반도의 찌끄레기 팬 한 명이 지껄여봤자 들어먹을
늙은이는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