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수상자가 시간단위로 틀어진건 이례적인 일입니다
예상 수상자가 틀어지고 논란이 생겼던 적은 이전에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근대 이번처럼 당일에 몇시간 앞두고 틀어진거는 그 중에서도 이례적인 일입니다
10 스네이더. 후반기 부진한 와중에 바르샤 잘나갔고, 한참 전부터 포디움에도 못 든다는 여론 형성
스네이더 4위
13 리베리. 블래터의 호날두 비하, 이를 비웃는듯한 호날두 활약으로 관심집중, 재투표 등으로
월단위의 시간을 두고 분위기 돌아감
리베리 3위
그 이전 시기에 논란있던 오웬, 네드베드 등등에 대한 세부 내용은 찾기가 어려워서 단언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제가 알고 알아볼 수 있는 한에서
이렇게 시간 단위로 틀어진건 유례가 없네요
이전 수상에서는 주최측이 미리 언질을 줘서
설레발 치지 않게 해줬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레알의 문의에 주최측의 묵묵부답 일관으로 설레발 치는 상황이 방치됐고
이에 레알의 존중받지 못했단 생각도 충분히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단순히 수상 못해서 삐졌어가 아니란거죠
설레발 칠 수밖에 없던것도
로드리가 전혀 비등한 경쟁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배당률, 여론이 비니시우스 쪽에 압도적으로 쏠렸던 것은
그동안의 수상을 위한 가점의 추세로 봤을때는 비니시우스는 충분했고 로드리는 부족한 활약을 했던 시즌이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표 분산, 국대활약 같은것들은 이미 배당률 등에 다 고려된 요소였고요
한 가지 충분히 반영 안됐던 요소가
비니 밉상 이미지의 영향이었던것 같습니다
인성 글러서 받으면 안된다는 일반인 안티들이나 할 법한 말같지도 않은 생각들을
전문가라는 투표자들이 할 줄이야 누가 알았겠어요
이게 투표자들 개개인의 생각이 합쳐진건지
없던 페어플레이 관련 조항 신설이란 루머처럼
주최측의 의도가 반영된건지는 아직 모르겠지만요
우려가 되는것은 비니시우스의 밉상 이미지와
최소 국내에서 레알 팬덤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로
이번 수상이 논란거리도 못되고 놀림거리만 될거 같다는 거네요ㅠ
근대 이번처럼 당일에 몇시간 앞두고 틀어진거는 그 중에서도 이례적인 일입니다
10 스네이더. 후반기 부진한 와중에 바르샤 잘나갔고, 한참 전부터 포디움에도 못 든다는 여론 형성
스네이더 4위
13 리베리. 블래터의 호날두 비하, 이를 비웃는듯한 호날두 활약으로 관심집중, 재투표 등으로
월단위의 시간을 두고 분위기 돌아감
리베리 3위
그 이전 시기에 논란있던 오웬, 네드베드 등등에 대한 세부 내용은 찾기가 어려워서 단언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제가 알고 알아볼 수 있는 한에서
이렇게 시간 단위로 틀어진건 유례가 없네요
이전 수상에서는 주최측이 미리 언질을 줘서
설레발 치지 않게 해줬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레알의 문의에 주최측의 묵묵부답 일관으로 설레발 치는 상황이 방치됐고
이에 레알의 존중받지 못했단 생각도 충분히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단순히 수상 못해서 삐졌어가 아니란거죠
설레발 칠 수밖에 없던것도
로드리가 전혀 비등한 경쟁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배당률, 여론이 비니시우스 쪽에 압도적으로 쏠렸던 것은
그동안의 수상을 위한 가점의 추세로 봤을때는 비니시우스는 충분했고 로드리는 부족한 활약을 했던 시즌이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표 분산, 국대활약 같은것들은 이미 배당률 등에 다 고려된 요소였고요
한 가지 충분히 반영 안됐던 요소가
비니 밉상 이미지의 영향이었던것 같습니다
인성 글러서 받으면 안된다는 일반인 안티들이나 할 법한 말같지도 않은 생각들을
전문가라는 투표자들이 할 줄이야 누가 알았겠어요
이게 투표자들 개개인의 생각이 합쳐진건지
없던 페어플레이 관련 조항 신설이란 루머처럼
주최측의 의도가 반영된건지는 아직 모르겠지만요
우려가 되는것은 비니시우스의 밉상 이미지와
최소 국내에서 레알 팬덤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로
이번 수상이 논란거리도 못되고 놀림거리만 될거 같다는 거네요ㅠ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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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4.10.30어 전 로드리가 비등한 경쟁자가 아니란 얘기는 동의가 안되네요;; 평점이나 스탯, 영향력이나 퍼포먼스. 로드리도 충분히 자격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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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RMD 2024.10.30@마요 저도 이 의견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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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마요 비등한 경쟁자였으면 여론과 배당률이 한쪽으로 압도적이지 않았겠죠
로드리가 자격이 없다 가 아니라
포지션, 근 20년 이상 월드컵이 아닌 유로가 챔스보다 더 주목받거나 수상 가점을 주는 경향을 보이지 못한점,
챔스의 비닐활약도와 유로에서의 로드리 활악 비교
등의 요소로 봤을때
비니시우스 쪽으로 압도적으로 기울어진 상황이었죠
누가 받을지 모르는 비등한 상황이었으면 누구도 설레발 치지 않았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24.10.30*@안뱅바요르~ 글쎄요. 전 비등한 경쟁자였고, 여론들이 설레발을 쳤을 뿐이라고 보는 편입니다. 2000년에는 피구가 역대급 퍼포였고(그렇다고 해서 피구가 챔스 우승을 한 것도 아녔죠), 2004 그리스는 쓸만한 인물이 없었죠. 이후는 메날두의 시대였고. 로드리는 역대로 봐도 이제 부오넘네마네 하는 소리를 들을만큼 특출난 퍼포먼스를 보인 완전체형 수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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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마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여론들이 설레발 칠 보다 보편적인 이유도 있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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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24.10.30@안뱅바요르~ 음, 어떻게 보면 우리쪽이 여론쪽에 펌핑을 하거나 여론전을 했다는 식으로 해석도 가능하죠. 어차피의 전세계 기자의 투표라는 결과 역시 하나의 여론이라고 생각해요. 드러나지만 않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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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마요 그간 유로 가점이 충분히 반영됐다면
2000년 토티나 지단
2004년 데쿠
가 수상했을거라 생각합니다
18년 모들처럼 대회가 주는 가점이 충분하면 준우승이라고 가점 못받는건 아니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안뱅바요르~ 국대 메이저 활약이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
월드컵처럼 클럽활약 씹어먹을 영향은 없단거죠
더구나 로드리가 그런 대회에서 mvp를 탔을지언정
타 스페인 선수대비 독보적이었냐 하면 아니고요
이런 요소가 여론과 배당률에 형성이 됐던거라
의미없는 설레발은 아니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24.10.30@안뱅바요르~ 이 논리는 비니시우스에게도 똑같이 적용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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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마요 전 비니 활약이 챔스에서 충분히 독보적이었다 생각합니다
최소 유로 로드리보단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24.10.30@안뱅바요르~ 2000에 세리에는 라치오가 우승했습니다. 토티나 지단이 수상할 만큼이나 수상 못할 이유도 있어요. 2004년은 유로에서 그리스가 우승했습니다. 데쿠는 훌륭했지만 위대하진 않았어요. 리그+국대 더블을 기록한 로드리도 충분히 설득력 있다는 거에요. 비니시우스의 퍼포먼스가 벤제마만큼 우월했다면 저 역시 비니시우스가 받았어야 했다고 말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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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마요 벤제마 같은 활약은 역대로 봐도 이례적인 수준인데 허들이 넘 높습니다ㅠ
피구가 2000년 수상은 토티였어야 하는데 미안하다란 얘기를 했다는데
그만큼 당시 토티 활약도 충분했고
그 활약에 유로 가점이 충분히 반영됐다면 최소 포디움은 들었어야 했죠
2004년은 위에 모드리치 얘기로 대체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마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로드리가 자격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수상 하루전까지만 해도
비니시우스로 분위기가 많이 기울었고
그간의 수상경향으로 봤을때 충분한 이유가 있었던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안뱅바요르~ 역대로 봐도 논란있는 수상자들도 자격이 없는 수상자는 없었죠
다만 경향성과 보편적인 생각으로 봤을때 더 자격이 있다 보여지는 다른 선수가 있으니 논란이 되는거고요
비니도 보다 자격있다고 여겨지는 생각들이 합쳐져
하루 전 까지의 여론이 형성됐던거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마요 그 드러나지 않았던게
비니 밉상 이미지였던거 같아 씁쓸하네요 -
공효진 2024.10.30*08유로 mvp+챔스4강 사비가 토레스한테 발롱순위 밀렸던게 여지껏 발롱기준인데
일관성 유지했다면 무조건 비닐이죠
저당시 사비가 로드리보다 유로에서 영향력 컸으면 컸지 떨어지진않고
저당시 토레스는 개인타이틀 유로득점왕 1개외에 득점왕 전무라 올해 코파득점왕 라우타라로급정도 인데 비닐이 토레스밑도 아니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공효진 유로 가점이 사람들 생각만큼 크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월드컵이 메날두 최전성기에 두 번 당락에 결정 못 준거 제외하고
(심지어 이때는 피롱이라 인기투표 요소가 더 강했고, 10년도는 스네이더가 맞죠)
그 전에도 계속 결정적인 영향을 준 것과 메날두 강점기를 끝낸 결정적인 요인이 된것과 대비되는 경향성이 있지요
심지어 이번도 유로가점이 크게 작용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런 활약도 아니었고요
인기투표적인 요소는 늘 있었겠지만
그 안에서도 이례적으로
인기에 가점으로 인한게 아니라
밉상인데 감점으로 인한게
크게 작용했던거 같아요
10메시, 13날두 모두 인기에 가점을 받아 보다 합당해 보이는 수상자를 제치고 수상했지만
24로드리가 인기에 가점이라 생각하긴 어렵고
24비닐이 인기에 감점이라는 이전에는 못 본 요소로 수상을 실패했다 보이니
더 납득이 안갈 수밖에 없는거 같네요 -
안동권가 2024.10.30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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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안동권가 결과는 나왔고 돌이킬 수 없지만
내부적으로라도 하나가 되어 헤쳐나갔음 합니다 -
침착맨 2024.10.30페어플레이는 2022년에 만들어짐. 루머가 아니고 실제 평가 기준 3항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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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침착맨 2024.10.30@침착맨 세번째 기준은 클래스와 페어플레이 감각에 관한 것입니다. 모범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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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침착맨 그럼 그게 이번에 보다 크게 작용했다고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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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4.10.30로드리도 저는 충분히 받을 만한 활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것과는 별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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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0@라그 저도 자격이 없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다만 그간의 수상경향을 놓고 봤을때 비니 받는게 뚜렷한 정배였는데
마음의 준비를 할 겨를도 없이 뒤집어져서 속상할 따름이네요 -
Ruud Moon 2024.10.30아무리 생각해도 챔스 우승팀에서 나왔어야한다고 봅니다. 다른 팀이 챔스 우승 했으면 이런 결과가 안나왔을거라 봐요. 비니가 아니면 카르바할 줬어야죠. 발롱도르는 점점 가치가 낮아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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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1@Ruud Moon 인기투표인걸 감안은 했지만
인기 가점이 아닌 비호감 감점이 크게 작용할줄이야 띠용입니다 -
정시마드리드 2024.10.31안티들이나 할법한게 아니라 분명히 페어플레이관련 기준이 있구요
벤제마는 밖이 시끄럽고 필드안에서는 조용했으니 상관없고
비닐이는 해외나 국내나 그 키미히짤이 영구적으로 갈듯요
그리고 올라갔을지 탈락했을지 모르겠지만 코파8강을 뛰지도 못하고 지켜봤다는점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1@정시마드리드 다 결과에 갖다 붙이는거지
말씀하신 요소가 다 고려되는게 일반적이었다면
애초에 배당률이 그렇게 나오지도 않았겠죠
인기 가점은 일반적이지먀
비호감 감점이 크게 작용하는게
제가 아는 한 선례가 없습니다
이번 발롱에 바뀐점이 몇가지 있던데
비호감 감점이 이번을 시작으로 앞으로 경향성을 이어갈지
비니에게만 작용한 특별잣대일지
시간이 답을 주겠죠 -
트레블마드리드 2024.10.31발롱도르는 원래 인기투표죠.
인기투표 앞두고 계속 밉상스택 적립한 비니시우스 잘못이 크고
구단의 대처가 너무 어처구니없네요 맘충 보는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1@트레블마드리드 인기투표 요소가 있었지만
인기를 등에 업고 수상에 영향을 줘왔지
비호감을 등에 업고 수상실패에 영향을 준 적이 있었나요?
로드리가 인기를 업고 수상한건 아니니까요
앞으로 어떨지 몰라도 이례적인 일은 맞습니다
구단 대처에 동의할수도 그러지 않을수도 있으나
팀 팬페이지에서 팀에대해 맘충이란
혐오표현까지 하는건 선을 넘으신거 같네요 -
맥킨 2024.10.31어디까지나 다 뇌피셜이죠. 애초에 로드리였는데 비닐이로 설레발친 걸수도 있고 배당은 배당일뿐 아무 의미 없어요.
벤제마급 활약으로 비닐말고 아무도 후보가 없던 것도 아니고, 실제로 비닐이가 약 우세해긴 해도 로드리 손을 들어주는 사람도 많았던 상황에서 무조건 비닐이가 받았어야한다는 식의 구단의 대처가 역대급으로 (표현순화 많이 해서) 아쉬웠다는거 사실만 남음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1*@맥킨 9월에 투표가 끝났으니 결과가 정해진 상황에 설레발 친게 맞으나
설레발 칠 근거는 충분했습니다
배당률과 여론이 절대 약 우세가 아니었어요
기존 수상자들이 수상한 근거에 대해 비닐의 요건이 로드리보다 많이 가까웠기 때문이죠
기존 수상자들과 비닐이 명백히 달랐고
처음 실 적용된것으로 보이는건
비호감 감점밖에 없습니다
몇년 전부터 적용된 조항이라지만
이게 작동한적은 없었고
작동할거란 사전예측도 없었죠
이런 조항이 있었다 하고 결과에 근거로 붙일수는 있으니
이성적으로 수긍해야 함에도
감정적으로 억까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 봅니다
구단의 대처를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힘들때 집단의 체면을 생각해 나의 힘듬을 홀로 겪게 하는 집단보다는
내가 힘들때 집단의 체면이 훼손될지언정 나와 함께 해주는 집단에 속하고 싶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FT Island 2024.10.31@안뱅바요르~ 페어플레이 조항은 생긴 시점부터 작동하는 겁니다.. 사전예측을 하는게 아니라 생긴 시점부터 작동하는 거에요 그동안 작동을 안한(것처럼 보이는) 건 수상자들이 경기장 내에서 점수가 깎일 만한 언행을 안 했기 때문이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1@FT Island 작동을 해서 부당하다는게 아니라
참조할 선례가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참조할 선례가 없으니 어떻게 작동할지 예측도 어렵지요
안티들이 단순히 감정적으로 비니 인성땜에 안받았음 한다는 의견 말고
사전에 이성적으로 이 조항에 대하 분석해서 예측한 사람이 있었나요?
선례도 없고 구체적인 기준도 없으니
수지처럼 큰 징계를 받는 기행을 했을때 작동하는지
자잘하게라도 비호감 이미지 쌓이면 작동하는지
그냥 엿장수 맘대로인지
참조할 근거가 없었죠
앞으로는 이번 일을 선례로 비교해 볼 수 있겠네요 -
불꽃슛피구 2024.10.31이 글을 다른 사이트에 퍼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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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뱅바요르~ 2024.10.31@불꽃슛피구 상관은 없는데
레메에서도 호응 못받는 글이라 타 사이트에서는 더더군다나 피드백이 부정적일거 같긴 하네요 ㅋㅋ ㅠ
퍼가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