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뜬금없는데 바르셀로나 세얼간이 메시 전성기때 심판들이
바르셀로나 선수들 반칙당했을때 파울 인정해주는거
너무 쉽게 잘 줬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대부분 줄만해서 줬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때 보신분들중에 어느정도 정확하게 말씀 해주실분 계실까요
똥글 죄송..
너무 쉽게 잘 줬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대부분 줄만해서 줬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때 보신분들중에 어느정도 정확하게 말씀 해주실분 계실까요
똥글 죄송..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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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3.05.01특별히 문제없었다 봅니다. 판정은 늘 돌고 돌죠. 다만 프리미어리그에서 조사했을때 강팀에 유리한 경향은 보인다는 결론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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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onreal7 2023.05.02@마요 사실 제가 이 글 쓴게 최근 비니시우스에 대한 판정 때문인데 사실 파울이 아닌데 비니시우스가 스스로 판단해서 억울하다는 제스처 취할때도 많고 하지만 파울인데 안불어주는게 너무 많다는 느낌이거든요..
제 기억에 그때 바르셀로나는 툭 건드리고 넘어지면 심판이 바로 파울불어줘서 시간이 무의미하게 흘러가고 낭비되는게 너무 심하다고 느낄정도로 많이 피파울을 얻어냈다고 느꼈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너무 심하게 시간이 지연되다보니 파울 당하는걸 이용해서 시간을 무의미하게 소비 낭비하는 축구가 혐오스럽고 너무 극도로 지루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을정도로..어쩌면 이거때문에 레알마드리드 팬이 된거같기도해요..
옛날 바르셀로나한테 판정하듯이 불어주면 비니시우스도 훨씬 많이 파울 인정받을수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23.05.02@sonreal7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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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onreal7 2023.05.02@마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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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one 2023.05.01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기본적으로 볼을 가지고 있는팀이라
파울을 당하는 편이 많긴했죠
다만 파울을 당하면 선수들이 심판압박을 너무 심하게 했다는게 기억이납니다
조금만 심하게 도전받아도 주위선수들 우루루 몰려가서
심판한테 뭐라도 한마디씩은 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이런 방식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죠.. 꾸레전통이랄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sonreal7 2023.05.02@Only one 저도 그건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모든 축구클럽중에 가장 조직적으로 잘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그럴만한 상황도 있었긴한데 너무 시도때도없이 심하게 자주 했었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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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23.05.02맞는 것도 있고 오심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전방에서 볼을 잘 지키는 선수가 파울을 많이 얻어내는건 당연한 흐름이라고 봅니다. 이번 시즌 피파울 1위가 비니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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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onreal7 2023.05.02@라그 그때 바르셀로나가 얻어내던 피파울 판정 수위가 지금 비니시우스 한테 적용되면 파울 얻어내고 우리 볼을 지키고하며 경기 주도권을 훨씬 많이,오래 가져갈수있지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당시 바르셀로나한테 적용되던 기준이 현재 비니한테 적용되면 비니가 얻어낼 파울이 훨씬 많을것같다는 생각이거든요.. 제가 최근에 느낀게 파울 인정을 많이 받으면 진짜 훨씬 더 주도적으로 경기 이끌어 나갈수있을거같다는거 느꼈고, 주도권을 충분히 더 가져갈수있는 팀을 심판의 이상한 판단으로 주도권을 상대한테 얼마든지 줘버릴수 있다고 느꼈거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23.05.02@sonreal7 글쎄요.. 일단
1. 예전 바르셀로나가 받던 판정이 후했나?
2. 현재 비니시우스가 받고 있는 판정이 박한가?
2-1. 현재 비니시우스가 과거 바르셀로나 선수들만큼 파울 유도가 능숙한가?
...셋 다 확신하기 어려워서요. 상대적으로 생각하거나 아니면 어떠한 기준점을 두더라도요.
그리고 파울이라는 것 자체가 주관적인 문제가 있다보니, 특정 선수 뿐만 아니라 경기 하나당, 리가 전체적인 부분에서의 이슈가 있기 때문에 과거의 것과 정도 차이를 비교하기도 어렵거니와, 피파울 자체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지나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비니 개인 이슈 레벨 이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가령 비니가 시작하자마자 개태클을 맞았는데, 파울을 안 불었어요. 그럼 그 심판은 비슷한 수준의 반칙이나 거친 플레이에는 파울을 주기 힘들겠죠. 그럼 상대적으로 비니는 태클 맞고 파울 못 받아서 억울하겠지만 반대로 밀리탕이 날린 태클도 파울을 안 받을 수 있겠죠. 비니도 다음 플레이에서는 보상 판정을 받을 수도 있는거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onreal7 2023.05.02@라그 그쵸..사실 비교하기가 힘들긴한거같아요..옛날에 그랬던거같다 하는 제 생각일 뿐이니까요 제가 레알팬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과거의 바르셀로나는 羔 선수들이 파울을 쉽게 얻지? 심판은 바르셀로나선수들에게 좋은 타이밍에 휘슬을 왜이렇게 잘불어주지? 그리고 羔 잘넘어지지? 羔 단체로 심판한테 달려들지? 羔 안일어나고 얼굴 손바닥으로가리고 누워있지? 저는 그당시 이런생각을 정말 많이했거든요 사실 레알이 과격하게 파울한게 있긴했지만요.. 이런 개인적인 기억때문에 옛날에 후하게 판정받았지 않나? 하는건데 정확하게 알수있는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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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23.05.02요즘 얘기 나오는 심판 얘기가 그때 마드리드에서 제기된 것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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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onreal7 2023.05.02@Inaki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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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23.05.02본문 내용은 확실한 데이터가 없는 이상 말하기 어렵고 반칙 한번 나오면 데굴데굴 바닥쓸고 다니고 우르르 몰려가서 징징거리면서 보상판정 대차게 얻어내던건 그들도 부정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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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onreal7 2023.05.02@Vanished 저는 우르르 몰려가는 행동이 문제가 되는게 심판이 안멈추고 그대로 진행시키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를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자체적으로 소멸시켜버리는걸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해왔어요 무조건 본인들한테 파울달라는거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