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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파뇰]바르까는 네그레이라의 아들의 심판 운전을 위해 매년 만 유로를 추가로 지불했다

페레스의 로망 2023.03.29 19:51 조회 4,838 추천 3

원문보기(엘에스파뇰 기사를 받아 쓴 마르카 링크)


누녜스, 가스파르트, 바르토메우 바르까 전임 회장 시절 임원이었던 콘트레라스의 이름은 네그레이라와 바르까 사이의 스캔들에서 여전히 핵심적인 부분으로 남아 있다. 그는 2014년까지 카탈루냐 연맹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 '소울 작전'(주: 비야르 전 스페인 축구협회장 일가의 부정부패 사건)으로 체포되어 2022년에 사망했다.

'소울 작전'으로 체포된 후 그의 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바르까가 전 심판기술위원회 부위원장인 네그레이라에게 지급한 수백만 유로와 관련된 문서가 발견되었고 현재 진상이 밝혀지고 있다. 콘트레라스가 소유한 회사가 바르까와 네그레이라 아들 사이에서 수수료를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 에스파뇰이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콘트레라스 가택 수색 과정에서 네그레이라의 아들로부터 바르까를 위해 수행할 모든 업무 목록이 담긴 종이를 입수했다. 이 문서에는 수기 메모가 있다. "10,000 더. 심판 동행 여부에 따라 자동차" 이외에도 "대상 차량. 공항 또는 호텔"

엘 에스파뇰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이 메모에는 네그레이라의 아들이 경기 당일 자신의 차로 심판들을 수송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추가 수수료 금액이 나와 있다. 추가 교통비를 제외한 초기 액수는 50,000 유로였다.

엘 에스파뇰이 공개한 이 문서에 등장하는 업무 중 이목을 끄는 것은 "1, 2부 리그 심판들을 위해 기록된 경기들의 기술 회담 사본이 제공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 정보가 기밀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네그레이라 아들이 CTA 내 네그레이라의 영향력 덕분에 바르까에 정보를 보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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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재미로 생각해보는 안첼로티 후임 감독에 대해 .. ㅎㅎ arrow_downward 보드진과 안첼로티의 숨막히는 눈치게임과 감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