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콘피덴시알]네그레이라 아들 \"코파 결승 심판은 클로스 고메스가 99%\"
네그레이라의 아들은 심판진이 공개되기 세 달도 전에 2017년 바르까가 알라베스를 상대로 하는 결승전의 심판의 이름을 바르까에게 알렸다. 하비에르 엔리케스 로메로(네그레이라의 아들)은 알베르트 솔레르 당시 단장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클로스 고메스가 될 거야, 99%"
(유료기사라 이하 생략)
클로스 고메스: 레알 마드리드의 악당이자 무리뉴가 뽑은 최고의 심판, VAR의 수장
(전략)
그는 역사적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이해관계에 문제가 있는 심판으로 지목되어 왔다. 이미 예전부터 클로스 고메스는 "안티마드리디스타"로 분류되어 왔다. (중략)

2010년 12월 19일, 레알마드리드는 베르나베우에서 세비야를 근소하게 이겼지만, 당시 무리뉴 감독과 호르헤 발다노 단장의 의견 차이로 라커룸에는 긴장이 감돌았다. 무리뉴는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자신과의 경기에서 클로스 고매스의 13가지 오심을 설명했습니다. 오심에 대한 서류를 들고 있는 무리뉴의 유명한 장면은 발다노가 클럽을 떠나면서 끝난 전쟁의 일부였지만 그것은 긴 갈등의 시작이었다.
2017년 바르까-알라베스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 주심을 끝으로 은퇴한 후, 2018년 루이스 루비알레스가 스페인 축구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클로스 고메스는 심판계로 다시 복귀한다. 루비알레스 회장은 첫 이사회에서 VAR 디렉터에 클로스 고메스를 임명했다. 스페인 축구에서 비디오 판독을 총괄하는 그의 일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가장 많은 비판을 불러 일으켰으며, 마드리드는 수 차례 비디오 판독실의 기준과 결정의 불일치로 인한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해왔다.(중략)
"클로스 고메스의 커리어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두 번째로 많은 심판을 맡았던 팀이지만, 신기하게도 UEFA나 FIFA는 그에게 유럽 대항전을 배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그는 스페인 심판을 책임지는 주요 인물 중 하나다."(레알 마드리드 TV의 방송 내용 중 일부)
(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