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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흐비차 이적설이 그다지 달갑지 않네요

일공10 2023.03.16 02:58 조회 5,073 추천 1

요즘 흐비차 인터뷰도 그렇고 자꾸 레알하고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데 제 주위 다른 팀 팬들은 부럽다고 하지만 전 계속해서 굳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도네요 애초에 비니시우스가 왼쪽 윙에서 굳건히 버티고 있고 흐비차가 아무리 양발을 잘 쓴다 해도 결국엔 오른발잡이라 우측에서 잘 해줄지도 미지수고, 애초에 우측에서 만족할지도 모르겠네요

또 지금 중요한건 비니시우스가 있고 후보로 호드리구도 쓸 수 있는 왼쪽 윙이 아니라 이번시즌 들어 부상이 잦아진  벤제마 백업, 어울리지도 않는 발베르데와 호드리구로 땜빵치는 우윙, 비니시우스를 서포팅해줄 수 있는 좌풀백,이젠 늙어버린 카르바할을 대체할 수 있는 우풀백까지 보강이 훨씬 필요한 포지션이 많고 또 은퇴걱정하는 크모와 아직 성장중인 카마빙가 사이를 잘 이어줄 수 있는 미드필더자원을 영입하는게 오히려 좌윙영입보다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 다른 포지션은 기대할만한 소식하나 없는 상태에서 자꾸만 흐비차나 그바르디올같이 포지션 보강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애들만 이적설이 나는게 그다지 맘에 안드네요

구단측에서는 보강을 생각하고 있기는 하는지 의문입니다 겨울시장에 괜찮은 자원이 없었다 말했지만 칸셀루라는 월드클래스급 풀백이 뮌헨으로 가는 걸 구경만 하고 있었죠 또 월드컵 이후 박살난 수비조직력과 선수들 집중력문제도 시급하고 안영감님은 이미 떠나보내는 분위기에 후임감독도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꾸만 엉뚱한 이적설이 나는게 참 맘에 들지 않습니다 레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여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이 있으시다면 참고하겠습니다

얼마전에 왼쪽 손가락이 부러져 타자치는게 참 느리네요 제 타자도 구단을 보는 제 마음도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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