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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브라질전은 비니시우스가 한국에 알려지는 계기가 될겁니다.

아자차타 2022.12.05 11:31 조회 4,678 추천 1

저 개인적으로 비니, 제수스 선발이면 이길만하다 싶었습니다.

미친 전개, 연계로 종일 처맞지만 김승규 스페셜로

0:0 혹은 1:1로 서로 골 못 넣고

혹시 모른다 싶었습니다.



근데 제수스 아웃에 네이마르 인인 시점에서는 포기입니다.




비니가 잘한다고 해봤자 맞아본

리버풀팬들만 알고 아직 잘 모릅니다.



기본적으로 라리가팀은 비니에게 더블팀 맞춤 전술을 활용합니다. 

왜냐하면 비니만 막으면 되요. 슈팅이 약한 선수라 각만 안주면 됩니다.

크로스는 올려도 받아먹을 선수가 없습니다. 


반면 비니가 못뚫는다 생각해서 패스하면 땡큐입니다.

풀백이 멘디라 패스하면 땡큐에요. 한 5M 전진하다가 등지거든요.



근데 브라질 국대는 다릅니다. 네이마르가 있는데

비니에게 더블팀할 감독은 없을겁니다.

심지어 네이마르는 이타적이에요.

비니한테 무엇이든 양보해줄 수 있는 선수인거죠.



아마 mom은 이름값으로 네이마르받겠지만 하이라이트에는 비니만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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