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루 아들\' 엔조, 레알과 첫 계약 체결
마르셀루 아들인 엔조 알베스(13)가 레알 마드리드와 첫 계약을 맺었다.
아버지는 레프트백이었지만, 아들은 공격수로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엔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세계 최고의 구단과 첫 계약을 맺었다. 매우 행복하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댓글 8
-
안뱅바요르~ 2022.12.04벌써 마르셀루랑 키 비슷하네요
-
축신왈왈이 2022.12.05셀루는 선수그만하고 아들 에이전트 한다던데 맞나
-
라울☆날둥 2022.12.0513살이..?!!
-
사나 2022.12.05아빠는 마르셀로인데
왜 아들은 알베스 …? ㅋㅋ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Totaal Voetbal 2022.12.05@사나 브라질 선수들끼리 나름 상호 존중의 의미 아닐까요?
-
Totaal Voetbal 2022.12.05오호
-
사룡권 2022.12.06순수하게 생겼네 ㅎ
-
라젖 2022.12.07많은거안바라니까 아부지보다 두배만 더 잘해보자 짜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