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티비에서 어제 오늘 카세미루 이야기 많이 다루는데..
박종윤이 얘기한 내용이랑 레매에서 이번 이적으로 걱정하시는분들의 의견이 꽤 일치하네요..
상업적으로는 적절한 선택일수 있으나 축구적으로는 불안함이 큰 이번 이적..
라모스-바란때는 시즌 시작전에 밀리탕이라는 적응된 유망주와 알라바라는 빅리그에서 클래스를 보여준 대체자의 영입
하지만 이번에는 시즌이 개막된 상황이고 카세미루의 대체자인 추아메니 대한 현폼의 의문점과 수비력보다 공격력이 더 돋보였던 카마빙가가 수미를 설수도 있다는점
레매내에서 저를 포함해 이번 이적으로 불안해하시던 사람들의 의견과 일치하는듯해서 한번 가져와봅니다.
댓글 7
-
San Iker 2022.08.20오로지 축구적으로만 봤을 때는 카세미루는 반드시 있어야만 했던 선수였죠. 저도 그래서 이 이적을 애써 부정해왔었고 해서도 안된다고 봤었고 더 강하게 나가야한다고 말을 했지만 어쩌겠나요 이미 가버린 걸 ㅠㅠ
-
Cristiano Kaka 2022.08.20이번시즌은 버린다
-
까삐딴 2022.08.20축구적으로보면 개손해인데.. 뭐 추아메니가 잘하길 바래야죠 쩝
-
Nts 2022.08.20축구실력뿐만 아니라 인성 라커룸 영향력까지 없어서는 안될 선수였죠
-
라모 2022.08.20최대한 긍정적으로 애들 경험치 먹인다고 생각해야죠 후
-
No4 2022.08.20블랑코도 나간마당에 추멘 부상만 안당했으면 좋겠네요..
전문수미 0명되는 그림은 없길 -
Vanished 2022.08.20축구적으로는 1-2년 뒤에 추아메니가 실력으로 주전 뺏는 모양새가 베스트이긴 합니다. 다만 경제적으로는 100M짜리와 70M짜리 선수가 경쟁하는 중복투자죠. 카마빙가 정도면 후보로 몇년 더 기다려준다 쳐도 100M짜리 추아메니를 후보로 두고 1-2년 더 기다린다는게 사실 어려운 선택이긴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