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백업 골키퍼 자리 재편성이 활발하게 이뤄지네요
24년까지 계약된 백업 키퍼 루닌이 출전 경험을 원하고, 쿠르트아라는 벽을 느낀지라 타 팀에서 새 기회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그를 지키는게 팀의 기조지만 임대 혹은 바이백 삽입 후 판매를 하게 된다면 레알은 1순위로 라치오의 33살 골키퍼 오스피나 영입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시즌 계약이 만료된 오스피나는 아직 재계약을 맺지 않았고 비야레알 역시 그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매 뉴스에도 떴지만 시카고 파이어에서 뛰고 있는 미국 유망주 키퍼 슬로니나에 대한 관심도 가지고 있다네요. (폴란드 이중 국적자에 EU 시민권도 있어서 부담x)
루닌은 임대 사기 맞아서 확실히 실전 제대로 소화한지 오래된 선수라서 클럽 밖에서라도 포텐 터지길 빕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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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2022.06.02최소한 바이백은 달고 보내길..! 나이도 어리고 포텐도 쿠르투아 뒤를 이을 수 있을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백업 키퍼하기엔 아까운 것도 맞아서.. 보내고 오스피나 데려오는 거 괜찮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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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2.06.02루닌 앞날에 꽃길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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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I JR 2022.06.03오스피나라...오스피나안되면 전 백업으로 아센호도 괜찬을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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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Kaka 2022.06.04쿠르투아가 5년은 더 해먹을거 같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