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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갈락티코가 시작 될 수도 있을꺼 같네요

리팡 2021.09.02 17:04 조회 3,638
자 일단 우리 클럽 제정을 생각해봅시다. 2년동안 의미있다 혹은 재정에 영향을 줬다. 라고 볼수있는 영입은 카마빙가와 알라바. 이 둘이죠 그리고 현재 우리가 알 수 있는 이적자금은 음바페 이적시킬려고 비드한 최대금액인 170m+10밀입니다 후에 카마빙가 영입자금으로 30m이 나갔으니 현재 보유 금액은 최소 140m 한화로 약 1900억 정도 라고 볼 수 있죠.

여기에 과연 우리가 음바페 영입에 가지고있는 돈을 다›㎱뺑 라고 생각해보면 그건 아닌것이 이 초대박딜에 비드가 계속되었다면 기사가 계속났을텐데 나온기사는 160m 초기 제안과 180m로 2번밖에 안나왔죠 아마도 이는 비드가 꾸준히 계속되었다기 보단 파리의 뜸한 태도와 결국 마지막 타이밍에 후려친 이적료가 한 몫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다음 이적시장에 어마어마한 금액을 쓸 수 있다. 라는거죠.

그렇다면 우리는 이 엄청난 금액으로 무엇을 할꺼냐?
아마 제 생각에는 페레즈는 다시 갈락티코를 진행 시키려는거 같습니다. 자금은 충분히 모으고있고 월클급 선수들이 이적시장에 풀리기를 기다렸다. 라고 생각하는데 페레즈는 처음 갈락티코가 시작되었을때 처럼 피구로 서막을 열고 이후 몇년간 큰 영입을 했던것처럼 지난시즌에 바페 영입으로 포막을 연뒤 다음 이작시장에 본격적인 영입을 시작하는 등에 정책을 펼쳤을꺼라 보는데 파리에 단호한 태도에 잠깐 멈칫 했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이유로 저는 다음 시즌에 맞춰 대규모 영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적시장에 사용될 금액은 최소 3000억원 정도 예상하는데 우리는 지금 엄청난 그림을 그릴수있죠 왜냐? 음바페가 프리로 풀릴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잘해도 음바페 홀란드 둘을 영입하고 끝나는 금액이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 음바페가 프리로 온다 라고하면 내년 계약 만료가되는 포그바와 이번에 영입한 카마빙가를 위주로 리빌딩을 진행하면 미들과 윙은 챔스우승에 걸맞는 스쿼드가 완성되죠. 심지어 우린 돈을 단 한푼도 쓰지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럼 전에 말한 3000억은 무엇을 보강하는가? 당연히 내년에 바이아웃이 될 홀란드와 바란과 라모스의 빈자리를 매울 센터백인 파우토레스나 라포르테를 데려오면 우리 스쿼드는 바로 이번시즌 파리에 견줄만큼 엄청난 팀이 될껍니다. 물론 아직 희망 회로 일뿐이고 추측에 지나지 않으니 잡설이긴하지만.. 그래도 그동안에 페레즈의 야심있는 모습을 봤을때 한번쯤은 꿈꾸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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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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