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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바넷 \"레알에서 힘들었던 베일, 토트넘에서 행복할 자격있다\"

hellostranger 2020.10.09 18:54 조회 2,802


"그는 토트넘에 있는걸 사랑한다. 가장 중요한건 그의 스마일이 돌아왔다는 것과 삶을 즐기고 있다는 것이다."

"베일은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야했다. 그에게 중요한 건, 돈이 아니었다. 만약 어딘가로 가야하는 거라면 즐길 수 있는 팀이 될 것이었다. 오퍼들을 받았으나 그에게 맞지 않았다. 토트넘이 문을 두드렸을땐, 적합했다. 그는 힘겨운 시간을 거쳤고 이젠 스스로를 즐길 것이다. 그는 행복할 자격이 있다. 아마도 그는 영국 최고의 대사(*대외적 유명인)들 중 한명이었을 것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는 그 어디도 가지 않고 있었다. 우린 종종 난국을 겪어야 했었고 양 측에 우스꽝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https://en.as.com/en/2020/10/08/football/1602188251_1430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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