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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베일 조아

로얄이 2020.09.26 19:19 조회 1,679

"지단과 대화하진 않았지만 베일을 보낸 것에 기뻐할 것이고 나는 그가 이곳에 와서 기쁘다."

"가레스는 우리와 함께 해서 기뻐하고, 시즌이 끝날 때쯤 우리 모두 행복하길 희망하며 그가 이곳에 잔류하길 바란다."

"그는 매우 행복하며, 행복은 인생과 축구에서 중요하다. 그를 보기 위해선 시간이 걸릴 것이지만 준비가 되면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그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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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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