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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더베이크曰: 레알 마드리드행 무산됐을 때 개빡쳤었다

떼오 2020.09.04 14:05 조회 2,084


반더베이크曰

"아시다시피 레알 마드리드와 합의를 했었고, 클럽들과도 합의가 되었었지만 결국 어떤 이유로 이 이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난 처음에 엄청나게 화가 났었고, 이런 기회가 디사 올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난 떠날 선수들이 잔류해버려서 레알 마드리드가 철수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에이전트曰

"3월에 모든 것이 반더베이크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거라 보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모든 것이 연기되었다. 클럽은 수입이 없었고, 선수를 팔 수도 없었다. 모든 시나리오가 바뀌어버렸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아스날 같은 관심있는 클럽이 더 많았다. 총 6개의 클럽이 있었지만 모든 것이 끝나버렸다"


출처: 텔레흐라프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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