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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감독 교체설

토티 2020.03.10 20:59 조회 2,712

최근 지단의 지도방식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이 경영진에게 의구심을 모으고 있다. 선수단 관리, 로테이션, 유망주 기용 등이다. 페레스는 엘 클라시코 3일 전에 지단을 만나 계속 믿어주겠다고 했고 지단도 지금이 시즌의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인지하고 있다. 승리말고는 아무 것도 가치가 없다.

결국 사우디에서 가져온 수페르코파를 제외하고 남은 시즌에 트로피를 들지 못하면 지단은 구단과 이별이 매우 유력하다. 차기 감독으로는 포체티노가 선두에 있고 알레그리도 다음 대안으로 구단이 염두에 두고 있다.

토트넘 시절에 여러 장애물로 마드리드에 올 수 없었던 포체티노는 이제는 기회만 온다면 마드리드 지휘봉을 기꺼이 잡기로 했다. 1월에 바르셀로나의 제의를 거절한 것도 마드리드행을 불가능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페레스와의 관계도 좋으며 가능하면 6월까지 기다려보려고 한다.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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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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