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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마드리드에서 추방 당하고 밀란에서 날다

로얄이 2020.01.17 18:21 조회 4,123 추천 2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AC밀란이 테오 에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지불한 €20m는 제대로 실력을 보여주지 못한 선수에게 큰 금액으로 보였다.

그는 지난 2년간 로스 블랑코스에서 좋지 않았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벤치에서 17/18시즌을 보낸 후 테오는 다음 시즌을 위해 레알 소시에다드로 임대를 떠났다.

산 세바스티안에서의 그의 시즌은 그가 바라던대로 가지 않았고, 22세의 나이에 그는 이탈리아로 떠났다.

지난 여름 밀란에 도착한 이후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끌었던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테오는 이번 시즌 밀라노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뛰었으며, 왼쪽 측면의 중심이 되었다.

그의 재능은 지난 토요일 칼리아리와의 경기에서 돌아온 이브라히모비치의 첫 골을 도왔다.

지난 수요일 스팔과의 코파 이탈리아에서는 밀란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이번 시즌 그는 5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00/01시즌 카하 칼라제 이후 데뷔시즌에서 피옹테크와 함께 클럽 공동 득점왕이자 가장 많은 골을 넣은 밀라노 수비수가 되었다.

트랜스퍼마르크에 따르면 테오의 현재 가치는 €25m이며, 지금까지 그의 커리어 중 가장 높은 몸값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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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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