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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레알 마드리드, 헤이니에르와 6년반 계약. 이적료는30M 유로

디펜딩챔피언 2020.01.08 01:01 조회 2,928 추천 3
https://en.as.com/en/2020/01/07/football/1578381998_780923.html 

헤이니에르가 18살이 되는 20년 1월 19일에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 직후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AS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6년반이라고 한다. 

며칠 전 레알 마드리드는 플라멩구가 헤이니에르에 걸어둔 바이아웃 30M을 지급하는데 동의했다. 이 30M은 작년 11월 헤이니에르가 플라멩구와 계약 연장을 하며 선수가 요청해서 설정된 금액이다. 이적료의 80% (24M)는 플라멩구에게, 나머지20%는 각각 10% (3M)은 선수측과 에이전트에게 나눠진다. 


헤이니에르는 카스티야 선발진에 들고 싶어한다 

헤이니에르는 1월 18일부터 2월 9일간 콜롬이바에서 있을 남미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다. 그 직후 그는 레알마드리드 카스티야에 합류할 예정이다. 레알 마드리드 보다 낮은 위상의 클럽인 도르트문트 보르시아, 아약스, 에버튼으로 임대를 가는 방안도 고려했지만, 현재 헤이니에르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로 합류해서 성장해나가기로 결정했다. 


라울과 지단 모두에게 인기가 있다 

헤이니에르는 1군 훈련에도 종종 참여할 것이다. 그래서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두 레전드 감독 (지네딘 지단, 라울 곤잘레스)에게 지도를 받을 전망이다. 

이번 이적에는 헤이니에르의 선택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한다. 그는 맨시티, 리버풀, 아스날, PSG, ATM의 구애를 받아왔다. 

헤이니에르와 그의 가족은 마드리드에서 살 집을 수소문하는 동시에 스페인어 공부를 하며 이민 준비를 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스페인 거주 경력 3년 있음), 어머니, 여동생은 지난주부터 스페인어 과외를 받기 시작했다. 

헤이니에르 역시 같은 과외 교사와 온라인을 통해 스페인어 수업을 받고 있다고 한다. 국가대표팀 소집이 된 상태여서 그렇다고 한다. 현재 그의 학습 목표는 입단식에서 팬들에게 간단한 말 몇마디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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