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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파드의 첼시와 타미 아브라함이 세운 기록들

San Iker 2019.09.15 09:50 조회 2,375

https://twitter.com/OptaJoe


기록 출처는 OPTA 트위터 계정입니다.


21세 347일의 기록으로 타미 아브라함은 이전에 2015년 라힘 스털링의 기록을 깨고 가장 어린 나이의 잉글랜드인 프리미어리그 해트트릭을 기록


2011년 현 감독인 프랑크 람파드 이후로 최초의 첼시에서 잉글랜드인 프리미어리그 해트트릭 기록


21세 이하 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서 3경기 연속으로 멀티골을 넣은 건 이번이 3번째(06년 12월 날강두, 17년 1월 델레 알리)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가 자책골도 같이 넣은 건 프리미어리그 최초


21세 이하의 어린 선수들이 리그에서 시작하는 11골을 연속해서 넣은 건 현재 첼시가 최초(이전 기록은 1999년의 리즈가 9골 연속을 기록) 거기에 첼시는 이 11골을 모두 자국 출신 선수들이 넣어서 더 의미가 있는 기록이라 할 수 있겠네요.



요즘 같이 빅클럽들이 선수들 영입을 쓸어담으면서 유스 선수들이 자리 잡기 힘든 이 때에 람파드의 첼시가 유스 선수들 많이 기용하면서도 그 유스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오로지 유스 선수들로만 골이 나오는 건 정말 대단하네요.


첼시가 예전부터 어린 선수들 영입에 집중해왔었지만 정작 그 선수들을 자기 팀에서 터뜨리지 못하고 타 구단에서 터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 그 노력이 결실을 맺으려나봅니다. 물론 피파의 징계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이리된 것이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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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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