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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레알 마드리드의 위대한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요비치

토니 2019.06.07 00:12 조회 4,300 추천 1

15597462865071.jpg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의 위대한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요비치

우고 산체스가 1985년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입성한 이래, 레알 마드리드는 탑퀄리티 스트라이커 영입을 자랑스러워 해왔다.


루카 요비치는 이번주 프랑크푸르트를 떠나 6년 계약에 서명하며 이 호화로운 리스트의 신입멤버가 되었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동안 영입해온 9번 공격수들을 돌아보며 그들의 이적료와 활약을 살펴보았다.


desktop.png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의 위대한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요비치



우고 산체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이 멕시코 포워드는 1985년부터 1992년까지 흰색 셔츠를 입었다. 그의 재능은 끊임이 없었지만 이 바이시클킥 마스터에게 부족한 단 하나는 유러피안컵 우승메달이었다.


이적료: €1.26M. 평점: 9/10


이반 사모라노.

이 칠레인은 산체스가 떠난 빈자리를 1992년 세비야에서 영입되며 채워야하는 사명을 맡았다. 그는 1994/95 시즌에 라리가 우승에 일조하며 피치치를 수상했고 구단에서 4년을 보낸 뒤 인테르로 떠났다.


이적료: €3.5M. 평점: 7/10


다보르 수케르.

수케르 역시 세비야에서 영입되며 파비오 카펠로 휘하에서 미야토비치와 함께 투톱을 구성했다. 그는 엄청난 첫시즌을 보냈지만 폼이 떨어지며 벤치행을 면할 수 없었다. 그는 마드리드에서 3년을 보낸 뒤 아스날로 이적했다.


이적료: €11M. 평점: 6/10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레알 마드리드는 1997년에 외국산 스트라이커들을 사는 것에 익숙해졌기에, 스페인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가 레알 사라고사로부터 영입된건 놀라운 일이였다. 그는 로스블랑코스에서 7시즌동안 항상 활약하며 모나코로 임대를 가기전까지 챔피언스 리그에서 3번의 우승을 이루어냈다.


이적료: €6M. 평점: 7.5/10.


니콜라스 아넬카. 

이 프랑스인은 199년에 아스날에서 천재성을 보이며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했다. 재능의 측면에서 브라질의 호나우두와 비교되었지만 그의 성격과 꾸준하지 못한 폼은 레알 마드리드의 짧은 시절을 안좋은 기억으로 만들었다. 그는 1년 후 파리 생제르망으로 떠났다.


이적료: €35M. 평점: 4/10.


호나우두.

이 브라질의 스타는 2002년 인테르로부터 갈락티코로서 도착했다. 그는 처음부터 수비수들을 고문했지만 무릎문제 때문에 고생했다. 근육 부상 또한 시즌 중요한 순간마다 그를 괴롭혔지만 구단에서 5년의 시간후 떠났다.


이적료: €45M. 평점: 7/10.


뤼트 반 니스텔로이.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200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영입해왔다. 그의 스페인에서의 첫 두시즌은 성공적이였으나 부상이 그의 커리어를 방해했다. 그는 처음부터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2009년에 함부르크로 떠났다.


이적료: €32M. 평점: 8/10.


곤살로 이과인.

2006년 리버플라테에서 왔을 때는 알려지지 않은 유망주였으나 그는 라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등과 함께 7시즌동안 활약했다. 그는 많은 골을 넣었지만 놓친 찬스로도 많이 기억된다. 그는 2013년에 나폴리로 떠났다.


이적료: €12M. 평점: 6.5/1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2009년에 입성한 이래, 호날두는 모든 쇼의 스타였다. 그는 오른발로 득점하고, 왼발로 득점하고 먼거리에서 헤더도 넣어버렸다. 그는 구단의 모든 기록을 깨고 2018년에 유벤투스로 떠났다.


이적료: €94M. 평점: 10/10.


클라스-얀 훈텔라르.

그는 2009년에 많은 기대를 받으며 아약스를 떠났으나 골문 앞에서의 불안정함으로 1년후에 다시 떠났다.


이적료: €20M. 평점: 4/10.


카림 벤제마.

리옹에서든, 레알 마드리드에서든, 이 프랑스인은 양호한 숫자의 골을 넣었으나 그 효율에는 의문이 따른다. 벤제마는 득점력보다 오프더볼과 연계로 더 인정받는다.


이적료: €35M. 평점: 7/10.


마이클 오언.

그는 키가 크지는 않았지만 2004년에 리버풀을 떠나 레알에 왔을 때 좋은 득점력을 보여주긴 했다. 단 1년간 중요한 순간들을 만들어냈지만 라울과 호나우두에 밀려 후순위 역할만 했다.


이적료: €12M. 평점: 5/10.


하비에르 사비올라.

민첩하고 빠른 사비올라는 세컨드 스트라이커에 가까웠다. 그가 2007년 베르나베우에 왔을 때 많은 기대가 있었으나 두시즌 후 벤피카로 이적했다.


이적료: Free. 평점: 4/10.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이 토고 국가대표는 주제 무리뉴의 역습에 이상적이였고 맨체스터시티로부터 6개월 임대를와 임팩트를 남겼다.


이적료: €4M (임대). 평점: 5/10.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챔피언스리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상대의 결승골로 좋게 기억되는 치차리토는 원하는 만큼 많은 기회를 받진 못했다. 그는 임대가 떠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떠난 뒤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빛났다.


이적료: €3M (임대). 평점: 5/10.


출처: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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