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와 아자르
레알의 문제점은
저번시즌까지 득점을 뽑아낼 스트라이커와 호날두를 대체할 윙어 그리고 라모스를 대체할 수비입니다.
그리고 이번시즌 골키퍼는 쿠르트와 데려와 해결했지만 나이가 점점들어가는 크카모의 다음세대 대체자도 슬슬 알아보아야 겠죠 결론적으로 전체적으로 선수단의 개혁의 메스를 들어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요즘 비니시우스가 터져서 만족스럽고 많은분들 말씀하는게 성장하는데 꾸준한 출장이 중요해 아자르를 안데려왔으면 한다 데뷔시즌 메시에 안꿀린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제 얇은 생각으로는 그래도 비니시우가 예전 바르샤 초창기 메시급 활약에 비빌 정도는 아니라 보고 비니시우스의 성장은 괄목할만 하지만 그래도 레알은 최고가 뛰는 클럽이며 그 위치에 부합하는 아자르는 데려왔으면 하는 바입니다.
로테이션이나 스위칭도 다양한 방법도 있고 정뭐하다면 1시즌 임대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부분도 있습니다.
댓글 34
-
백색물결 2019.03.04아자르 왠지 공미 가능할 것 같은데 혹시 공미로 기용된 적이 있었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민철기 2019.03.04*@백색물결 공미로 기용된적 있어요 콘테때 레프트 라이트 공미 제로톱 다가능한데 체감상 제로톱은 별오고 공미 라이트로도 클라스는 보여줍니다. 근데 아자르가 왼쪽에서 컷인에서 득점 패스하는만큼 가장 잘하는 포지션은 왼쪽이죠. 오른쪽 공미에서는 재능낭비라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4@백색물결 릴에서는 거의 프리롤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근데 저는 아자르 만약 공미로 쓴다고 하면 무조건 반대입니다. 애초에 아자르 영입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스케스보다 더 경쟁력있는 공격자원이 주전선수가 되어야한다는 논리였는데 아자르가 중앙에 포진하게 되면 아자르가 바스케스를 밀어내는게 아니라 모드리치, 크로스 둘중 하나를 밀어내는 그림이 되어버리죠.
그리고 그런식으로 아자르를 기용하면 공수밸런스 맞추기만 더더욱 힘들어지고 선수기용폭은 더더욱 제한될듯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03.04@다크고스트 음 근데 저는 크카모는 반드시 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드리치 기동력이 예전같지 않아지면서 조합의 파괴력이 예전만 못해요. 앞으로도 내려갈 일만 남았다 생각하며, 이제 슬슬 새판 짜야한다고 생각하네요
-
민철기 2019.03.04약간 애매한 사항인듯요. 아자르를 1억유로이 구입가능하다는건 시장 생각해봤을때 엄청난 이득인데 팀의 포지션과 유망주들의 방향성 그리고 주요한 문제는 득점이다라는 관점이서 봤을때는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간단하게 아자르가 오른쪽 윙이라든가 득점력이 좋았다면 이런 의문조차 들지 않을 테지만 중원이 강하고 플레이메이킹 할 선수가 많은 현 시점에서 득점력 보강이 필요하지 드리블 크랙은 비니시우스에 업그리이드지 해결책이아니라봅니다. 당연히 레알은 우승을 노리는 클럽인데 월드클래스 영입이 필요하다라고 할 수 있지만 단순히 아자르 영입없이 톱갈고 득점력있고(페페 살라) 활동반경 넓은(마네) 또 흔들어 줄수 있는(산초)영입이 장기적인 안목에서더 더 괜찮지않나 싶습니다. 말만따라 비니시우스가 못하는것도아니고 현재 엄청난 포텐셜이 보여주고 있다면(현재 실력도 스쿼트 멤버로써 부족함이 없다면) 주전으로 못밀어줄것도없고 호드리구라는 걸출한 유망주도 기본이 레프트윙인만큼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봅니다
-
cubano 2019.03.04메시도 호날두도 데뷔 초기에는 포지션 실험 했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메시와 호날두 둘 다 데뷔 초에는 우측 사이드에서 플레이 했던거 같은데 아자르가 온다면 파괴력이 극대화 되는 좌측 사이드는 아자르에게 맡기고 비니시우스를 우측 사이드로 테스트 해보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고보니 이과인도 데뷔초는 윙에서 뛰었죠. 혹여나 아자르가 영입되었는데 비니시우스 성장 때문에 아자르를 좌측 사이드에 못 쓴다면 그것도 이상한 일일거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민철기 2019.03.04*@cubano 포지선 실험은 긍정적인데 좌아자르 우비닐하면 양쪽 포워드 득점능력이 적어지고 c날두 오른쪽윙어 시절때는 크로스같은 킥을 통한 플메가 가능한데 비닐이는 정발윙어로써 크로스능력이 의심되네요. 메시나 날두나 결국은 자기 포지션으로 갔고 팀 상황상(맨유는 442포지션이서 클라스 높은 투톱쓰고 공간 사용을 잘했죠), (메시는 지울리 주전자리 꿰차고 공미 라이트에서 활약하다가 펩이 펄스나인으로 기용한건데 반대쪽에서 뛴적은 몇경기 말고 거의 없죠 펄스나인도 사실상 공격 프리롤 역활주면서 사비인혜라는 중원을 바탕으로 포지셔닝이 제한되지 않는 공격한거고요) 비닐이랑은 좀 다를거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3.04@민철기 비니시우스가 현재 팀에 가장 파괴력 있고 신선한 공격자원임에는 분명하지만 만일 아자르가 영입되었는데, 비니시우스의 성장을 이유로 아자르가 가장 파괴력 보일 수 있는 포지션을 포기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이상한 일 아닐까요? 차라리 비니시우스의 성장을 가로막을 동포지션 영입 반대라면 모를까, 아자르를 영입했는데 비니시우스 성장 때문에 아자르를 다른 자리로 보내는건 현재 우리팀 상황에서 가정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 오히려 그 때가 비니시우스를 다른 포지션에서도 실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도 생각하구요. 물론 말씀대로 아자르가 영입된다면 아자르나 비니시우스의 도움을 받아 골을 터뜨릴 수 있는 공격수 영입도 필수라 생각합니다
-
다크고스트 2019.03.04일단 현재 팀의 가장 문제가 득점력이라는건 다들 공감하실텐데 아자르는 왼쪽에 놔도 측면공간을 드리블로 부수고 컷백하는데 장점이 있는 선수지 로벤처럼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들어 직접 슛을 하는데 장점이 있는 선수는 아니죠.
즉, 아자르를 왼쪽에 배치해도 그것을 직접 득점까지 처리하는것은 아자르의 몫이 아니며 가뜩이나 현재 박스로 들어가는 공격자원의 숫자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아자르 왼쪽기용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득점생산력은 그렇게 크지 않을거에요. 지금 첼시랑 비슷한 그림이 연출되겠죠. 오히려 비니시우스를 왼쪽에 두고 비니시우스에게 침투, 득점능력을 키우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아자르에게 저 역할을 주기엔 아자르의 침투스킬이 그렇게 특출난것도 아니고 아자르에게 이제와서 킥력 발전을 기대하기도 힘드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9.03.04@다크고스트 222222
-
subdirectory_arrow_right sonreal7 2019.03.04@다크고스트 저도 침투는 비니시우스>>>>아자르 라고 생각합니다. 오른발잡이가 마무리 역할을 하려면 왼쪽에 있는게 낫겠죠.
-
sonreal7 2019.03.04메시는 본인 실력도 차원이 틀리지만 그때 같이 뛴 선수들도 걍 축구신이었죠..
메시는 그때 선수들 다시 있으면 그때 모습 90프로는 재현할수있을거 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비니시우스가 모드리치 말곤 딱히 동료빨을 못받고 있다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아자르도 마찬가지로 비니시우스같은 동료가 없이 비니시우스 자리에서 뛰고있었으면 쉽진않았을 겁니다 -
우승좀하자제발 2019.03.04메시 데뷔당시 퍼포먼스와 비교는 좀..
그정도 포텐은 아니죠 냉정하게.. -
RonKim 2019.03.04지금 능력만 본다면 아자르가 비니시우스보다 뛰어나지만 아자르는 이미 하이를
찍은 선수고 비니시우스는 이제 갓 유럽에서 데뷔한 2000년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라이브로 폭망한 시즌을 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직 부족한건 사실이고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만 경기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가 이 풋내기 선수입니다..저는 왜 항상 오는 시즌 리빌딩에 아자르가 먼저
거론되는지 이해되지 않네요..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1 오른쪽 윙어 2 중앙 공격수 3중앙 수비수 4 중앙 미드필더 5 왼쪽 수비수 6 나바스가 나가는 상황에서 키퍼 7 번 정도에도 왼쪽 윙어를 뽑기엔 힘드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3.04@RonKim 말씀하신 1순위 오른쪽 윙 공격수가 최선의 선택인건 공감합니다. 비니시우스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동시에 좌우 파괴력 모두 가져갈 수 있는 옵션이니까요. 하지만 지금 오른쪽 윙 포지션에 아자르급의 선수가 있나요? 급하다고 검증되지 않은 리그앙이나 분데스리가표 유망주에 투자하기엔 우리팀 상황이 녹록치 않구요. 물론 음바페가 올 수 있다면야 그깟 아자르 되는거지만 어느쪽이 더 현실적인가 생각해보면 아자르만한 매물이 없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Kim 2019.03.04@cubano 호날두에 이어 베일까지 나가면 빅싸인이 있겟죠..왜 자꾸 매물을 얘기하시는지..
저희팀이 사온 선수가 거의 not for sale선수들였어요..최근 몇시즌은 성적이
워낙좋고 팀이 밸런스가 잘 맞아서 빅싸인 할 이유가 없었지만 이번 이적 시장에서는 돈을 반드시 쓸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자르에 1억보다 필요한 포지션에 음바페같은 선수한테 3억쓰는게 현명한게 아닐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3.04@RonKim 베일 안나가요... 걔를 누가 데려갑니까? 계약기간이 2022년인데 계약기간 꽉 채우진 않더라도 내년까지 처분 불가능한 선수라 봅니다. 그리고 그 베일 나가길 기다리다가 골든타임 놓치느니 일단 간만에 S급 매물 눈 앞에 있는데 놓치면 또 오매불망 네이마르 음바페 케인 바라보고 있는 수 밖에 없어요 ㅠㅠ 위에도 썼지만 저도 음바페가 가능하다면 솔직히 그깟 아자르라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4@RonKim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건데 상대팀이 안판다는 선수를 무슨수로 데려오죠?
음바페요? PSG가 마드리드보다 돈이 훨씬 많고 누구 팔아서 얼마 버는게 의미가 없을 정도로 돈은 넘치도록 많은 PSG가 안판다고 버티면 걜 무슨수로 데려올수 있다는건지 좀 이야기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거는 페레스 능력 아니냐는 그런 무의미한 이야기 말구요.
할수 있는걸 못할때 능력부족으로 깔수 있는거지, 불가능한걸 애초에 요구해놓고 못한다고 까면 그건 그냥 비난을 위한 비난일 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Kim 2019.03.04@다크고스트 필요한 위치에 음바페같은 선수라고 했구요.. 바르샤가 돈이 없어서 네이마르를 팔았나요? 리버풀이 돈이 없어서 쿠치뉴를 팔았나요? 유벤투스가 돈이 없어서 포그바를 팔았나요? 물론 많은 돈이 들겟지만 올바른 방법은 보드진이 내놓겟죠.. 팬들은 그냥 부족한 위치에 올바른 자원이 오길 바랄뿐이죠..무슨 자세한 방법까지 제시하시라는지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4*@RonKim 1. 네이마르는 바이아웃 금액이 있었고 PSG가 그 금액을 내서 가능했죠. 리그1에 바이아웃 제도가 존재하나요? 음바페에게 바이아웃 금액이 붙어있나요?
2. 유벤투스 선수는 지금도 돈으로 빼올려면 빼올수 있습니다만, 유벤투스 선수중 이팀에 필요한 선수가 있나요? 애초에 오일머니 등에 업은 구단이랑 호날두 영입하기 위해 이과인 팔아야하는 구단이랑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3. 쿠티뉴도 원래 150M의 가치는 어림도 없는 선수인데 리버풀이 팔기 싫다는거 바르셀로나가 억지로 사려다가 결국 세계에서 가장 비싼 벤치멤버가 되었습니다. 옆동네에서 실패한 영입을 이팀이 따라해야 된다고 말하는겁니까?
비겁하게, 무책임하게 그런식으로 떠넘기지 마세요. 하늘에 별 따달라고 해놓고 하늘에 있는 별을 무슨수로 따냐고 반문하면 \"그건 니가 알아서 해야되는거 아냐?\" 라고 무책임하게 이야기하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그럴거면 토론할 가치도 없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Kim 2019.03.04*@다크고스트 1 네이마르영입은 바이아웃전에 선수를 설득한게 컸죠... 음바페한테 바이아웃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리그앙이란 한계가 존재하죠..
2 .유벤투스에서 누굴 사온단 얘기가 아니에요 ㅡㅡ\'
3 지금와서 원래 이랬단 말이야 말로 비겁한 말 아닌가요? 인헤,네이마르가 없는 상황에서 쿠티뉴 뎀벨레라는 유능한 자원을 데레왔죠.. 그당시 큐티뉴 뎀벨레는 팀내 에이스 였죠..누구도 데려올때부터 실패를 예상하고 데려오지 않아요.. 옆동네에서 실패한 영입을 따라해야 한다는건 도대체 어떻게 나온 말이죠?
영입에 있어서 자세한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는게 팬으로서
비겁하게 무책임하게 떠넘기는건가요? 그럼 토론할 가치가 있는
토론은 어떤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4@RonKim 1. 리그앙이라는 한계가 존재한다는게 무슨 이야기에요? 리그앙이면 그냥 구단이랑 협상안하고 선수를 강제로 빼올수 있다는거에요? 음바페가 아무리 가고 싶어도 파리가 안판다고 하면 못사오는데 무슨수로 사온다는거에요. 바르셀로나도 그래서 베라티 영입에 실패했는데요?
2. 유벤투스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고 하시면서 유벤투스가 포그바 판건 그럼 왜 이야기 하신겁니까. 애초에 돈으로는 빼올수 없는 구단의 선수를 왜 못사오냐고 비판의 근거로 돈으로 빼올수 있는 구단의 예시를 드는게 올바른 논법이라고 보십니까?
3. 쿠티뉴가 리버풀 에이스라고 말씀하시는걸 보니 일단 론킴님께서 리버풀이나 쿠티뉴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는건 알거 같네요. 쿠티뉴가 150M만큼의 가치를 보여준 적이 단 한시즌도 없는데 선수의 실제가치보다 훨씬 더 큰 비용을 쓰고 데려온 영입이 잘못된 영입이 아니면 세상에는 실패한 영입이라는게 없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Kim 2019.03.04@다크고스트 1.리그앙의 한계는 선수로서 커리어에 대한 크나큰 약점임니다. 제아무리 파리라도
예전의 베라티 지금의 라비오처럼은 못합니다. 여론 자체가 달라요. 유에파에서도
앞으로 이런 행동은 금한다는 태도를 보였구요..
2.포그바 네이마르 쿠티뉴 얘기를 한건 맘 떠난 선수는 잡아두기 힘들다는 뜻인데 결국 다 이쪽으로 이슈가 돌아가네요.
3 맞아요 전 쿠티뉴에 관심이 없어요.. 하지만 구단이 선수를 영입할땐 보여준 가치만큼만 돈 지불하지 않아요.. 그 당시 바르샤는 인혜가 나가고 대체자가 필요했고
오버페이해서라도 대려와야 하는 상황이였죠.. 성패는 그 다음이고. 제가 하고 싶은
말도 이검니다. 밑에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글의 요점은 음바페의 영입이 아닙니다.
왼쪽보다 중앙 오른쪽이 우선이고 오버페이 해서라도 이른바 음바페같은 선수를 데려와야한다는 뜻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4@RonKim 1. 계약이라는걸 너무 무시하시는거 같은데요. 리그앙이 아무리 수준낮은 리그고 커리어에 손해라도 음바페는 PSG에서 연봉을 받는 선수고 계약기간동안은 PSG 소속의 선수입니다. PSG 동의 없이는 절대로 당장 음바페를 데려올수 없고 PSG는 마드리드가 내는 이적료가 얼마인지 별 의미가 없는 팀이에요. 이걸 부정하시면 그냥 선수와 구단이 합의하는 사회계약 자체를 무시하는거라 대화가 안됩니다.
2. 맘떠난 선수를 잡아두기 힘든건 어디까지나 맘떠난 선수를 팔아야만 하는 구단의 입장이지요. 계속해서 이야기하지만 PSG는 그런 성격의 구단이 아닌데 PSG의 선수를 3억 유로 주고 데려와야 된다는 이야기에 PSG와는 완전히 다른 성격의 구단을 여기에 끌어들이는건 그냥 잘못된 논법이구요.
3. 지금 오버페이해서 데려올수 있는 선수중 아자르 이상의 클래스가 있나요? 소비할수 있는 금액은 한정되어 있고 그 금액 안에서 최선의 전력보강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오버페이해서 그 이상의 클래스를 데려올수가 없는 상황에서는 그나마 차선이 아자르라는게 팬들의 여론이죠. 돈 얼마를 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아자르에 준하는 클래스의 선수들은 다른 클럽에서 팔지를 않고 쿠티뉴처럼 그보다 클래스가 떨어지는 선수는 그만큼 쿠티뉴처럼 망할 리스크가 더욱 높아지는데 왜 굳이 더 합리적인 대안을 제쳐두고 리스크를 높이면서 오버페이 해야되는지 의문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Kim 2019.03.06*@다크고스트 님이야 말로 계약이란걸 너무 무시하네요.. 전 소위 중앙오른쪽에 이른바 음바페같은 선수를 사왔으면 좋겟다지 님처럼 아자르를 이미 사온것처럼 얘기 안합니다.
이거야 말로 생떼질이죠.. 첼시가 돈이없는 구단도 아니고 셀링구단도 아니고 그동안 언해피가 그렇게 많이 뜨고 다 감독짤린거 보면 구단주도 보통이 아님니다..거기에 징계라는 변수도 있고 아자르한테는 이번여름에 못오면 나이라도 변수도 존재합니다.. 우리팀은 이번여름에 반드시 영입해야 하지만 첼시가 안팔면 말짱꽝임니다. 그리고 음바페 가지곤 더이상 물고 늘어지지 마세요.다시한번 제의견을 말할께요.전 왼쪽보다 여전히 중앙 오른쪽이 시급하다 보구요 아자르 보다 중앙 오른쪽에 뛸수있는 음바페 케인 이런선수들을 무리해서라도 데려오길 바람니다.바란다구요해축기사 몇줄읽는 님이나 저나 할수있는게 이것뿐이더있을가요..님이 말한 의견이 맞을수도 있어요..그러니까 그만하시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장비 2019.03.04@RonKim 이해가 안되는 건 론킴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들에겐 음바페가 0순위 아니겠습니까? 방법이 없으니까 차선책으로 아자르라도 사와야 한다는 거죠. 시장에 나온 매물중 아자르만한 클래스의 선수가 없으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Kim 2019.03.04@장비 음바페를 반드시 데려오자는게 아니라 .. 아자르 포지션에 1억 투자할바에 중앙 혹은 오른쪽에 3억이라도 투자해서 음바페같은 선수 사오는게 현명하단 뜻이예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4@RonKim 3억 유로 써도 음바페 못사와요.
못사오니까 쓸수 있는 돈의 범위안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 되는거고 현실적으로 빅클럽 특급 선수들중 매각가능성이 높고, 그중에서 협상을 통해 합리적인 딜이 가능한 가장 최선의 선택이 아자르니까 이야기 나오는건데 여기다 NFS 선수 왜 못사오냐고 떼쓰면 그건 토론을 하자는게 아니라 그냥 억지를 부리는거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Led Zeppelin 2019.03.05@RonKim 그런선수가 누군데요?
누가 있어서 음바페 같은 선수를 사자는 겁니까?
기껏해야 이카르디 정도나 이야기 나온데 대체 누구요.
어떤 중앙 오른쪽 매물이 있는지 들어봅시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GOD 2019.03.05@RonKim 바이아웃금액 주고 네이마르 사버린 psg 때문에 3억유로 준다 한들 A급 최상급 선수들 거래가 쉽지만은 않을겁니다. 그리고 이적하려면 떠나야할 동기라던지 그런게 필요한데 현시점에선 보이지 않네요. 토트넘과 리버풀의 무관행보에 지친 케인이나 살라 같은선수가 이적이라도 결심한다면 모를까
-
카시야스선방 2019.03.04냉정하게 보자면 비니시우스만큼이나 센세이셔널 했던 유망주들은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나 있었고 그 선수들이 전부 다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유망주 하나 때문에 월드클래스 선수를 거른다뇨......
-
루우까 2019.03.04당장 비니시우스가 다음시즌까지 이런 활약을 한다는 가정과 톱 매물이 없다는 현상황에선 중미에서 박스에 침투하는 성향을 보이는 에너지 넘치는 선수가 필요합니다. 오른쪽윙어고 톱이고 뭐고 가장 핵심자리리고 봐요.
중미자원을 계속 영입하는 게 구단도 이런쪽 개편을 생각하는거 같구요. -
Iker_Casillas 2019.03.04*아자르 얘기 나올 때마다 되풀이되는 거 같은데 아자르 영입을 바라는 사람들이 공격수 대신 아자르만 영입하자는 게 아니죠. 오히려 아자르+공격수 영입 한 세트로 완성되어야 한다는 쪽인데.. 그리고 지금 제일 부족한 게 득점력이라 그렇지 미드필더 조합도 바뀌어야 하죠. 날두 이후 팀은 늙고 많은 게 바뀌었는데 전술 시스템은 그대로에요. 이걸 아예 새로 조립하려면 단순 포지션별 일대일 대체 영입으론 안되고 전 포지션 다 종합해서 생각해봐야 합니다.
-
4amos 2019.03.04*일부분들 보강 가능한 포지션이 왼쪽윙포뿐인데 계속 허황된
중공 우윙포얘기....레알이 부르면 와야지 \'레부와\' 시대 지났어요;;
그래서 아자르라도 잡아야죠
NMK 가 이정도 링크되면 아자르에 아도 얘기안나오죠 당연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