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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마르셀로 "호날두가 그리운 건 너무 당연"

hellostranger 2018.12.15 12:21 조회 2,407 추천 9


호날두
"그는 팀메이트이자 내 친구다, 라모스 그리고 모드리치처럼. 세계 최고의 선수가 당신의 편에 없다면, 당신은 그를 그리워하게 되는게 너무 당연하다. 하지만 레알의 모든 포지션에 최고의 선수가 없다는 말은 하고 싶지 않다. 어느 팀이든 크리스티아누를 보유하고 싶어하지만, 마드리드는 선수들 영입 그리고 이적과 관계없이 마드리드일 것이다."

시즌
"아직 2월이 아니다, 2월이 시즌이 결정되기 시작하는 시기다. 9월에 결론을 짓는 건 일반적이지 않다. 사람들은 비판 할 수 있지만, 현 단계에서 시즌 평가는 미친짓이다. 우리에겐 클럽 월드컵이 남아있으며 우승해야한다 그리고 여전히 모든 대회에서 살아 남아 있다."

이적
"이적이나 또 다른 옵션을 고려하는 건 한번도 생각한 적 없다.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기 위해 늘 가능한 모든 걸 해왔다 그리고 플레잉 타임에 대해서도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매경기 15분을 뛰어도, 그 15분 동안 모든걸 바칠 것이다. 루머는 매우 빠르게 생성된다. 처음 그걸(*유베 이적설) 듣고 조크라고 생각했다. 난 늘 마드리드를 거대한 클럽으로 여겼었다. 그후 갑자기 내가 비디오 게임이나 TV에서만 보던 선수들과 함께 팀의 일부가 됐다. 정말 어메이징했다."


https://en.as.com/en/2018/12/14/football/1544816220_8494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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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마르카] 나바스, 1월 이적 없다 … 여름에 \"거취\" 결정 arrow_downward 지금 우리팀에 필요한건 영입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