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호날두 : 페레즈는 나를 비지니스적인 관점으로만 생각했다
https://www.francefootball.fr/news/Interview-exclusive-de-cristiano-ronaldo-dans-france-football-le-ballon-d-or-oui-je-pense-le-meriter/954181
"저는 여러번 말했어요. 6번째 발롱도르에 집착하지 않는다고요."
"저는 이미 알고 있어요. 제 마음 속에서, 저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는 걸요."
"물론, 저는 6번째 발롱도르를 받고 싶어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겠죠."
"저는 제가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마드리드에서 많은 것을 이루었고 엄청난 순간들을 보냈어요. 제가 항상 기억할, 매우 소중한 동료들과 함께요."
"팬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그곳에서 9년을 보낸 후, 저는 클럽을 바꿔야 할 때가 되었고 움직였죠."
"페레즈는 저를 비지니스적인 관점으로만 생각했어요. 저는 알아요. 그가 저에게 말한 건 가슴 속에서 나온 게 아니었다는 걸요."
"저는 제 주변인들에게 강간 고소 건에 관하여 설명했어요. 저의 아들은 이걸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려요. 저의 어머니와 누나들에게는 최악의 소식이죠. 그들은 놀랐고, 동시에 매우 화가 났어요. 제가 이러한 상황에 처한 건 처음이예요."
댓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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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2018.10.29벤베가 호날두에게 집중되던 공격 선봉역할을 떠맡으면 능히 그 역할을 해내리라고 생각한 것 자체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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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8.10.29*페레스의 원래 직업이 스페인의 대형 건설 회사인 ACS(세계 건설 회사 중 매출 순위가 1위)의 회장인 사람이고 갈락티코 정책도 축구 구단에서 대형 영입을 사업 아이템화한 거의 첫번째 사례이며 축구 구단 운영을 상업적인 측면에서 접근해서 그걸로 큰 성공을 거둔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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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리호파파 2018.10.29@San Iker 현재는 전혀 사업가처럼 안느껴지네요.벤베,스패니쉬위주.판단력을 잃은 사업가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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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르바할 2018.10.29@리호파파 2222222 자기가 영입한애는 무조건 애지중지....칼데론유산은 즉 자기가 영입한 자원 아니면 가차없이 버리네요... 이과인부터 날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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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맴매 2018.10.29@San Iker 다시 사업가답게... 오히려 사업게답게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사업가라면 눈앞에 상황들이 판단이 될텐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콩스코 2018.10.29@San Iker 오히려 진짜 사업가라면 벤제마 베일에게 더더욱 \'비즈니스\'적 관점으로 볼 필요가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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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8.10.30@콩스코 그건 인정합니다. 이 둘에게만큼은 이상하리만큼 묘하게 차별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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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8.10.29씁쓸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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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8.10.29벤베가 차별대우 받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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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나달 2018.10.29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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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umbra 2018.10.29호날두가 페레즈에게 원했던거랑 페레즈가 호날두에게 원한것의 차이가 있었나 봅니다. 솔직히 호날두 같은 스타일이면 자존심 살려주고 감정적으로 잘 다독여주면 잘 따라올텐데 말이죠. 나중에 웃으면서 재회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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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프란시스코다리 2018.10.29@Penumbra 그런 멘탈적인 부분을 지단이 굉장히 잘 케어해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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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내일두호날두 2018.10.29페레즈야 레알이라는 거대한 구단을 운용하는 회장이니 그의 비즈니스적인 태도를 누가 비판할수있을까요. 다만 칼데론의 작품 호날두와 본인의 작품 베일에게 똑같이 비즈니스적인 태도를 취했다면 덜 아쉬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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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리호파파 2018.10.29@오늘두내일두호날두 이게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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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18.10.29*본래 페레즈 회장이 굉장히 성공한 사업가 출신이라 레전드에게도 감가상각 논리 적용해서 팔지 않았을까 혼자만의 생각을 한적은 있습니다만, 호날두 인터뷰를 보니 호날두 본인도 그런 태도에 아쉬움을 느꼈다고 하네요 ㅠㅠ 다만 팀과 동료들, 팬에 대한 마음이나, 페레즈의 행동과 달리 마음은 그러지 않았을거라 말해준건 고맙네요. 내심 드림팀에서 안좋게 나와서 혹시나 마음도 돌아섰을까 걱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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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adridraul 2018.10.29@cubano “레알 구단, 특히 (페레스)회장이 나를 대하는 방식이 처음과 같지 않다는 걸 느꼈다. 마치 내가 그들에게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선수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것이 이적을 고려하게 된 이유”
“때때로 내가 이적을 요청한 것처럼 그들이 이야기하는 뉴스를 접할 때가 있다. 그런 면도 어느 정도 있겠지만, 진실은 회장이 이적을 막지 않는다는 인상을 늘 받았다는 것.”
인터뷰 뒷내용을 보면 페레즈의 행동과 달리 마음은 그러지 않았을거라고 말한게 아니라 페레즈가 자신을 진심으로 대해준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뉘앙스로 이해하는게 맞아보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8.10.29@madridraul 아... 페레즈와는 완전 틀어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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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망명자 2018.10.29팀과 팬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군요... 나중에 웃으면서 볼 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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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8.10.29아니 재계약한지 1년도 안됐는데 다시 또 재계약 요청한건 뭐라고 생각해야 되나요?이건 비지니스 관점이 아닌건지.
페레스도 잘못한 부분이 있고 호날두도 너무 한 부분이 분명 있는데 너무 본인만 피해자인듯 말하는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니나모 페레스 본인이 먼저 연봉 인상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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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8.10.29@피보테 뭘 먼저 약속해요.호날두가 요청하고 약속했다가 약속을 안지킨거죠.
이 부분에선 분명 페레즈가 잘못한 부분이 있습니다.허나 호날두가 마치 억지로 등떠밀려 나간건 아니라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니나모 왜곡하지마세요.
약속에 관해 언급한 엘 문도부터 카데나 세르, 아스, 마르카 등등
호날두의 선요청으로 인한 구두 약속이라고 언급한 곳은 없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8.10.29@피보테 제가 직접 레매에 번역해서 올린 예전글 있으니 찾아보시길.피보테님께서 보지 못하셨다고 그런 이야기가 없었던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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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니나모 글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링크 좀 달아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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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8.10.29*@피보테 저도 그 한두개가 아닌 글들 중에서 찾아봐야 되는데요.작년 8월쯤 재계약 요청했다는 글 제가 올려서 레매 난리났던적까지 있었으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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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니나모 8월에 올리셨던 2개의 글에는 그런 얘기는 없는데요?
스페인 언론에서 나오길
- 챔스 결승 직후 페레스 연봉 인상 약속
- 호날두 그 이후로 재계약에 대해 진전이 없자
약속을 지킬 것으로 재계약 요청
님이 말씀하신 호날두가 먼저 요청했다는 건 어디에 있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8.10.29@피보테 http://m.realmania.net/bbs/view.php?id=openbbs&page=1&sn1=&divpage=14&sn=on&ss=on&sc=off&keyword=%B4%CF%B3%AA%B8%F0&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9170
작년 8월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올해 8월에서 찾은건 아시시죠?몇페이지 뒤도 아니던데...제가 직접 번역해서 올린 글인데 아닌걸 맞다고 하겠습니까?
호날두를 무조건 피해자로 만들고 싶으신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맹목적으로만 보시지 마시고 좀 객관적으로도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니나모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는 답니다.
그리고 님이 저를 그렇게 보시는 것처럼
저는 님을 봤을 때 페레스의 책임을 일정
덜어 주고 싶어하시는 거 같은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29@피보테 안들어가지신다길래 본문 복사해드립니다
메시와 네이마르 이상의 연봉을 받길 원하는 호날두
니나모
2017.08.24 23:15:12 · 3778 views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되길 원하고 있다.Jugones에 따르면,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 40M유로 이상으로 연봉을 올려주길 요구했다.호날두는 메시와 네이마르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길 원하고 있고 메시와 네이마르는 현재 40M유로를 받고 있다.
La Sexta에 따르면 호날두는 현재 21M유로를 받고 있으며,이러한 금액은 음바페가 PSG로 이적할시 받을 금액과 같고 메시와 네이마르 이상의 연봉을 요구했다.호날두 본인은 그의 골들과 \'The Best\' 상 그리고 발롱도르로 인해 자신이 그와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
-AS-
기사가 사실이라면 결국 또 재계약을 해줘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글쎄요...호날두 본인은 지난 시즌 성과만 보자면 저렇게 요구하는걸 이해할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팀 입장에선 또 재계약을 해줘야 할지는 모르겠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아모 기사를 보니 전후 상황이 딱 맞아 떨어지네요.
챔스 직후 연봉 인상 약속을 받고 그 뒤로 진전이 없자 연봉 인상 요청
언론에서 얘기 하는 거 그대로인 거 같은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29*@피보테 그건 님이 편한대로 생각하시는거죠. 계약기간 종료까지 한참남은 고용자에게 연봉인상요구 없이 피고용자가 인상약속을 해 준다는게 흔한 일인가요?
저 기사에 나온 내용은 \'호날두가 인상을 요구했다\' 뿐인데 인상약속을 받았다는 얘기가 대체 어디서 튀어나오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아모 기사 보신 거 맞아요?
\"El \'crack\' portugués era feliz en el club blanco, donde su figura había alcanzado una dimensión legendaria, donde había podido alcanzar su quinta Champions. Pero un día de enero de 2018, disgustado por la falta de tacto del presidente Florentino Pérez, que le había prometido en junio de 2017 una mejora de contrato nunca consumada, se desengañó.\"
이런 거까지 해드려야 됩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니나모님 기사에 한정된 말입니다. 님이 올린 2018년 7월 기사는 2017년 6월에 재계약을 구두약속했다고 되어있지만 니나모님 2017년 8월 기사에는 호날두가 요구했다고만 나와있죠. 당연히 당시 나온 기사의 신빙성이 더 강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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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님이 복붙해넣기 전에 기사 봤는데요? 저 두 기사 쓴 기자가 같은 사람도 아니고 언론별로 보도 내용이 다른게 한두개도 아닌데 왜 저 두 기사를 연결시키려고 기를 쓰시는거죠?
설령 저 두 기사를 연결시킨다 해도 니나모님 AS 기사 내용에 구체적인 시기(저번달, 현재 등)가 적혀있지 않는 이상 님이 딱딱 맞아떨어진다는 정황은 절대 팩트가 될 수 없는겁니다.
이런거까지 해줘야 되냐며 가르치는 말투로 말씀하시는거 퍽이나 웃기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아모 이 정도면 눈 감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사건이 있으면 발단-전개-결말이 있는 거지
결말만 보십니까? 두 기사를 연결할 필요 없이
니나모님이 올려주신 기사에는 발단이 없습니다.
요청을 했다는 단어도 없구요. 얼마를 원한다는 얘기지
스페인 언론들의 기사를 봐도 다 6월에 대한 구두 약속으로
통일되어 나오는데 도대체 왜 자꾸 왜곡을 하시는 건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눈감고 아웅은 그쪽이 하고 있겠죠. 기사 하나 달랑 올려주시고 다 올려주셨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건.. 할말이 없네요 참.
설사 6월에 구두약속을 한게 맞다 하더라도 니나모님의 아스 기사 어디에 6월이후에나 호날두가 재계약 요구를 했다고 나와있죠? 그 이전에 했을 가능성도 충분한데. 그냥 보고싶은대로 끼워맞추시는 것 같은데요.
자꾸 댓글 지우고 다시 다시니 댓글이 맨 뒤로 가네요. 차라리 수정을 하세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아모 님은 딸랑 기사라고 하는 거 하나라도 올려주셨나요?
최소한 어떠한 주장을 하려면 뒷받침되는 근거는 하나 정도는
올려주시고 뭐라고 하십쇼.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https://www.google.co.kr/amp/s/www.goal.com/kr/amp/뉴스/레알-회장-호날두-이상한-일-생겨야-이적/6sg7o4mmwgvo1fiy3rbwzn7e0
이거에 대한 골닷컴 원문 기사는 못 찾았지만 일단 이거라도 있네요. 님이말하는 6월부터 이미 호날두는 구단을 압박했다고 나와있습니다. 골닷컴 기사라고 무시하시는건 아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피보테 저기요...
탈세 사건에 관한거잖아요...
호날두가 떠나고 싶어하는 계기를 가지고 토론하자는 게 아닌데
왜 논점을 흐리십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제가 기사를 잘못걸었네요.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17/06/17/cristiano-ronaldo-fee-put-131m-forward-looks-fresh-challenge/
여기서는 분명 탈세와 상관없이 이적을 원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찬찬히 자료들을 읽어보며 생각해보니 연봉인상 약속이 먼저일 수 있다는 피보테님의 주장에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6월 연봉인상약속이 사실이란 가정 하에요. 6월 연봉인상약속이 사실이라면 8월에 영입된 네이마르나 12월에 재계약한 메시 수준 얘기가 나올 이유가 없죠. 특히나 메시급의 재계약 이야기는 재계약 약속 이후에 호날두가 저정도 급을 요구한 것 같습니다.
다만 당시의 기사를 찾아보니 호날두가 직접적으로 요구하진 않았어도 탈세사건으로 분노하고 이적하겠다는 압박을 했던 건 사실이고, 페레스가 이걸 달래기 위해 맞춰준 것처럼도 보이네요. 정황으로는요.
아무튼 흥분해서 전투적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지금 어보니 부끄럽네요. 제 워딩때문에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8.10.29@피보테 이게 모바일이라서 제대로 끝까지 링크가 안떠지는군요.작년 8월글들 중있으니 찾아보시길.
페레즈의 책임이요?잘못한 부분이 분명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뭘 해야합니까?페레즈는 잘못했고 호날두는 좀 너무했다 이렇게 말했는데요?
호날두 찬양도 적당껏 하죠.우리.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니나모 님이나 정도껏하세요.
되지도 않는 걸로 호날두한테 일정 책임 전가 하려고 하지 마시구요.
기사들만 봐도 전후사정 다 보이는데 재계약한지 1년 만에
대뜸 갑자기 페레스한테 재계약 요청이라뇨
마누엘 사인스부터 구단의 구두 약속이라고 언급하고 있는 판에
님 뇌피셜로 그렇게 믿고 싶으신 거겠죠.
아무리 떠난 사람이라도 객관적으로 볼 건 객관적으로 봅시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8.10.29*@피보테 기사만 봐도 뭐가 다 보이는데요?호날두 재계약이 2016년 11월입니다.그런 다음 2017년 6월에 페레즈가 먼저 재계약 약속을 해요?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됩니까?7개월만에?어떻게든 재계약을 늦추고 싶은게 페레스일텐데?
뭔 전후사정이 다 보이신다는건지 모르겠군요.구두약속이요?했죠.재계약 요청하길래 붙잡으려고요.페레스가 잘못한건 그 약속을 2017-2018 전반기 내내 질질 끌었고 결국 재계약을 안해줬다는게 잘못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니나모 그럼 재계약한지 7개월만에
호날두가 재계약 요청하는 건 말이 되구요?
그리고 연봉 인상 명목하에 재계약 검토인데 뭐가 말이 안됩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8.10.30@피보테 그 재계약 요청을 해서 너무하다고 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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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피보테 약속한 것을 이행해줄 것을 요구한 건데 이게 왜 너무한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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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저랑 니나모님이 주장하는건 약속 이전에 재계약 요청이 있었드는거고, 님이 말씀하시는건 약속이후 요청이 있었다는 건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서로의 주장이 챗바퀴돌기밖에 더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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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피보테 약속 이전부터 재계약 요청이 있었다는 기사를 보여달라구요.
니나모님이 올려주신 것도 호날두가 특정 금액 만큼의 연봉을 요구
했다는 거지 요청을 했다는 단어는 그 어디에도 없어요.
두 분다 눈감고 아웅하시는 거 너무하네요.
아무리 떠난 선수라도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요구와 요청.. 단어로 말장난이나 하실 거면 끝도 안보이는 이런 소모적인 논쟁을 이어가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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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8.10.30@피보테 제가 말씀드리는거랑 전후관계가 다른데요.전 호날두가 재계약한지 7개월만에 재계약 요청한게 너무 하다는걸로 말씀드린건데...전 처음부터 페레스가 구두약속을 해준게 아니라 호날두가 재계약 요청을 한뒤 구두약속을 해준거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헷갈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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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니나모 아니 2017년 8월에 재계약 요청을 하고
어떻게 2017년 6월에 구두 약속을 합니까
타임머신이 있는 것도 아니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저 기사에 8월에 요청했다는 단어가 대체 어디있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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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피보테 니나모님이 구두 약속을 한 게 아니라
호날두가 재계약 요청 이후 페레스가 약속을 한 것일 것이다
라고 하시니 6월이 아니면 7~8월일테고 8월에 기사가 나왔으니
7~8월로 잡은 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그러니까 그 6월이 아니라는 근거가 대체 어기있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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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아모 결국엔 님이 말씀하시는 6월의 \'구두약속\' 이전이라는 말도 없고 이후라는 말도 없는데 왜 구두약속이 연봉인상요구보다 먼저라고 주장하시냐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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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피보테 그건 님이랑 니나모님이 설명을 해주셔야죠
왜 저한테 그러세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피보테 스페인 언론에서는
챔스 직후 페레스 회장의 연봉 인상 약속
그 이후 진전이 없자 호날두 측에서 약속을 이행해줄 것을 요구(압박)
카데나 세르(마누엘 사인스)
\"작년 챔피언스리그 결승 이후 페레스 회장의 약속을 이행\"
마르카
\"2017년 6월 페레스 회장의 연봉 인상을 포함한 재계약 약속\"
스카이 스포츠(카베 솔헤콜)
\"호날두는 페레스의 재계약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것임을 직감하고 불행함\"
ESPN(아스 인용)
\"호날두가 레알을 떠나길 원한다. 그는 이행되지 않는 페레스 회장의 재계약 약속에 속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애시당초 구두 약속이 없었다면 이렇게 질질 끌 일도 아니죠
우리는 그런 약속한 적 없다고 이 한마디만 해도
호날두 측의 단순한 땡깡으로 이 일단락 되는건데
페레스가 바보도 아니고 캥기는 것도 없는데
1년 동안 이걸로 흙탕 싸움을 합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30@피보테 구두약속이 없었다고 하진 않았습니다. 호날두 요구를 맞춰 주기 위해 당시에는 약속을 했고 17년 후반기에 호날두 폼이 떨어지자 재게약 약속을 지킬 마음이 사라졌고 이후에 진흙탕 싸움이 벌어졌다는 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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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30*@피보테 네 호날두의 나이와 시즌 초반 폼으로 봤을때
페레스도 분명 회의적으로 봤을 가능성이 크죠
그래서 장기간 힘 싸움이 있었던 거고 결국은
아다리가 안 맞아 호날두가 떠난 거구요
근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미 떠난 팀의 레전드고 아직은 다시 좋게 만날 수 있는 관계인데
왜 이런 글에서까지 피해자인 척하냐 마냐 이런 댓글을
다는 건지 자꾸 사이를 멀게 하려는 그런게 너무 화가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29@피보테 레알이 먼저 인상을 약속할 일이 있나요? 기사들 보면 죄다 호날두가 메시와 네이마르 연봉이 상승된 것에 비해 본인의 연봉이 높지 않은게 불먼이어서 그거 달래기 용으로 재계약 약속을 한 거라고 나오는데요.
페레스가 약속을 깼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페레스의 잘못이 맞긴 하지만 그렇다고 호날두의 태도에 전혀 문제가 없냐는건 별개죠. 노장이 본인 자존심 때문에 2살 어린 메시나 7살 어린 네이마르 만큼 받길 원하는데요.
니나모님께 해당기사 링크를 원하시면 반대로 엘문도 카데나세르 아스 마르카 링크도 들고오신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아모 https://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8/07/04/5b3d0808268e3ed9098b461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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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29@피보테 최신 기사인데 당시 기사를 보는게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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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피보테 2018.10.29*@아모 카데나 세르(마누 사인스) 기사는 안 올라가네요.
기사 아직도 있으니 찾아 보시면 될 거 같고 이 정도면 됐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불기린 2018.10.29@아모 노장의 본인 자존심때문이라고 하기에는,
근 3년동안 메시와 네이마르보다 훨씬 뛰어난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재계약은 어느정도 과거의 성과와 현재의 능력부분을 반영했어야 했는데 미래(현재)의 하락만을 고려한 점이 아쉬운 결과로 나타났다고 생각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0.29@불기린 전 그걸 감안해도 호날두가 바라는 \"최고연봉\"은 불가능했을거라 생각하네요. 계약기간이라도 짧게 잡았으면 모를까 4년짜리 세계 최고연봉은 힘들죠. 그렇다고 메시가 연봉 더 높이면 가만히 있를거란 생각도 안 들고 레알 바르샤 입장에선 치킨게임같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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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2018.10.29비지니스적인 관점이었으면 호날두를 남겼어야지. 축구사업 거하게 말아먹고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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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2018.10.29마찬가지죠 한쪽은 계속 연봉 올려달라하고 한쪽은 안된다는 입장이고 페레즈나 호날두나 다 이해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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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_좌절금지 2018.10.30*회사로 따지면 자신이 퇴임해야할 나이가 가까워진 능력이
동종업 탑 1~2급인 회사원이 연봉을 계속 더 요구하는것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돌을 던질수있을까요?
그러한 요구를하였던지 아니면 다른곳으로 이동못하게 달래기위해
연봉인상합의 약속을한 책임자가(누가먼저 요청을햇냐는 배제한)
일단 약속을 햇다는것은 현재 거의 팩트로 나와있으니
그 약속을 안지킨것이 잘못된 행동일까요?
날두를 버려도된다는 페회장의 행동에대한 잘못을 논하는건데
굳히 날두를 소환해서 깔필요는없다고 보네요.
또한 호까분들이 말하는것처럼 그가 돈만을 원한거엿다면
굳히 유베를 선택할 이유도없었을듯하고요. 그가 승부욕이강해
필드에서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간혹하는것 또는
컨디션이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닥주전하려는 모습등
충분히 지적하고 비판해야할경우를 제외한 이해할수없는
잣대로 비난하지 말았으면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osweet 2018.10.30@no.1_좌절금지 제가 완전히 동의하는 바가 이 부분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일반적인 경우라면 연봉에 대한 인상요구는 기업보다는 사원이 먼저 요청하지 않았을까 싶구요. 다만, 저는 기업이 에이스 사원을 어떻게든 잡기를 바랐습니다.
저 정도쯤 버는 사람이 돈이 궁해서 월급을 올려달라고 하진 않았을거고 본인의 프라이드 문제가 컸을거라고 짐작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업이 그 존심을 지켜주길 바랐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돈 문제가 아니었다는 건 확실히 확인이 된 것 같네요.
아마도 시기적으로 호날두가 인터뷰를 한건 엘클전인것 같은데 인터뷰가 공개된 시점이 우리 팀에겐 치명적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Penumbra 2018.10.30@no.1_좌절금지 그 부분도 제가 글 쓴적 있는데 이적료는 미래가치, 연봉은 현재 기량 아닌가요라고 질문한 글이 있습니다. 거기도 연봉 마저 미래가치를 반영한다는 궤변을 주장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긴 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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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8.10.30@no.1_좌절금지 좀 웃기는게 호빠(호까라는 단어를 쓰셨기에 씁니다)분들은 비유를 하실때 철저하게 호날두 입장에서만 쓰시더라구요.
연봉 더 요구할수도 있죠.근데 재계약한지 1년도 안된 시기 문제는 고려안하시네요.그리고 약속한뒤 지난 시즌 전반기 호날두 골수는 기억하시는지.회사를 비유하시는데 어느 회사가 연봉 인상해준뒤 1년 남짓한 시기에 실적도 안나오는 사원 연봉을 인상해주나요?이해할수 없는 잣대 말씀하시는데 호빠 기준으로 이해하실수 없으신걸 일반적인 기준인것 처럼 말씀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도 페레스 잘못은 분명 있다고 보고 호날두 본인이 섭섭했을것이며 이적할수 밖에 없었다는 상황이었다고 보긴 하지만 페레스가 무조건 다 잘못했고 호날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보는 견해에는 전혀 동감이 안가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황.족. 2018.10.30@니나모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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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1_좌절금지 2018.10.30*@니나모 네 무슨말씀인지 잘인지햇어요 ^^ 근데요
실적이안나오는 사원은 절대 연봉인상을 요구할수도없고
책임자가 그를 잡으려고 어떠한 약속도 안하는게 현실이고
팩트 아닌가요?^^
하지만 해당 사원은 매년 동종업에서 최고로인정받는 상을 받았으면 회사가 동종업에서 1등을하는데
큰 지분을 가지고있는 사람이에요 그러한 사람이 연봉인상요구를
하는것이(물론 정확히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햇다하여도) 돌을
던질만큼 큰 문제일까하는것이에요
그에 반해 요구를하였던지 또는 책임자가 그의 중요성을 비즈니스
면으로 계산하여 다른곳으로 이동하는것을 방지하기위하여
인상약속을 한후 상황에따라 그약속을 취소하는것이 욕먹을짓이냐
이두가지를보았을때 전 제가 사원의 입장이던 책임자의 입장이던
정말 냉정하게 판단햇을때 책임자의 잘못이 더크다 느끼기에
적은거에요 전 호날두를 비판하는것은 존중한다라고 분명히 말씀
드렷어요
그리고 특정 업종의 개인커리어가 중요시하는 조직의경우 말씀하신
경우의 일이 더많이 발생하고 가끔 눈살이 지푸려질수 일은
있겟지만 욕먹을 일은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반론드립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osweet 2018.10.30@니나모 호빠 호까 원색적인 단어가 사용되면서 많은 분들이 격앙된 것 같네요. 서로서로 조금만 릴렉스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현재 레알매니아에 남아있는 유저라면 페레즈 잘못 100% 호날두 잘못 0%로 이 상황까지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반대로 페레즈 0% 호날두 100%도 없을거구요. 서로가 판단하는 과실 비율이 다른거고, 정도의 차이인거죠.
일반적이라고 묘사했던 부분은 사원이 연봉 인상 요구를 하지 않았을까, 즉 위 댓글에서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는 순서에 대한 팩트는 모르지만 일반적인 사례라면 요청 자체는 호날두가 하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여러 업계에 몸 담은게 아니라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매년 연봉 협상 하지 않나요..? 오히려 스포츠계니까 다년 계약을 하는 거고 일반적인 회사는 매년 연봉 얘기가 나오는게 맞죠. 1년이라는 기간을 문제로 일반적인 회사의 사례를 사용하신 건 오히려 반하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제 관점은 이렇습니다. 호날두를 회사원으로 봤을 때, 호날두는 연봉인상 요구를 할 수 있었다. 회사는 사원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 사원은 다른 회사로 이직을 했다.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 \'호날두는 연봉 인상 요구를 할 수 있었다.\' 일텐데, 전 지금도 할 수 있었다고 바라봅니다. -
형제마 2018.10.30날두한테 애정이라도 보였으면 주급인상 없었다 하더라도 레알서 계속 뛰긴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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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타이밍 2018.10.30@형제마 주급인상 적당히하고(=메시와 신계 다투는 선수의 체면치레),
그보다 진심으로 잡아주는 제스처 취했다면
사실 호날두입장에서도 굳이 챔스3연패+1이 가능한
레알을 굳이 떠날 이유가 없었겠죠..
인터뷰 내용이 팩트라고 생각합니다 본문과 같이 페레즈는 사업적 측면에서 날두의 가치를 과소평가한 것도 사실이구요
초반 5년 이후부터 태도가 변했다면,, 날두가 혼자서 찢고 다니던 개인능력이 없어진 14~15년 정도부터겠네요,, -
JessyPinkman 2018.10.30날두랑 지단이 확실히 승부사 기질이있네 ㅋㅋㅋ 여기 반응만 봐도 날두 유베 이적은 너무나 현명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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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윤날두 2018.10.30@JessyPinkman 222222222이런 대우니 ㅋㅋ 잘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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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u.no5 2018.10.30*한번 뱉은 말이면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비지니스 관계에선 지켜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애초에 말을 꺼내질 말던가.
회사와 직원의 관계에서는 당연히 직원은 돈을 더 받고 싶어하는 법이고
회사는 상황에 맞게 타당하게 조율하는거죠.
페레즈가 호날두를 비니지스 관점으로 본건 맞는데 그리고 그게 욕먹을 건 아닌데
행동은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으로서 질책받을 행동을 한거 같네요
한번 뱉은 말은 지켰어야지. 못지키게됐으면 적어도 그에 대한 미안함이라도 어떠한 행동으로 표출했으면(이적을 막으려는 제스쳐나, 회유 등등)
호날두가 저렇게 느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