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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욕은 욕대로 먹고 감독 데려왔더니

RockStar 2018.10.21 00:36 조회 2,628 추천 4
이젠 곧 내칠 기세네요.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하는 거 같은데.

본인 입맛대로 ‘구단’이 욕먹어가면서까지 데려왔는데 책임은 떠넘기려는 뉘앙스.

역시 이게 페레스지 싶네요. 국내 모기업의 꼬리 자르기 같은 느낌.

왜 감독들에겐 레알이라는 클럽이 독이 든 성배라는 것인지 여실히 드러나네요.

페레스 옹호하는 팬들이 워낙 완강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사단이 난건 페레스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과거 이뤄놓은 업적이요? 그건 과거일 뿐이죠.

그게 페레스 방식이고요.

그 방식에 내쳐진 선수가 제가 기억하는 것만 족히 5명은 넘는 거 같네요.

어떻게 해서든 영입을 했어야죠. 대안이 있었어야죠 회장이라면.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으면 내치지는 말았어야죠.

몇 년에 걸쳐 있던 선수들 그냥 내친 스노우볼이 결국 터지네요.

두 스쿼드는 만들 수 있던 스쿼드가 요즘은 왜 이리 얇아 보이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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