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답이 없는건지 감독이 가장 큰 문제인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실 제가 할건 없지만 답답하네요)
껄껄 웃고 가려고 했는데 이건 한숨이 휴..
감독을 빨리 바꿔야 할 것 같은데 과연 누구로 데려올지 궁금합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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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레하겔 2018.10.21키케 442가 그나마 대안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