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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요즘은 영입이 너무 어렵네요. 다들 결정 속도가 너무 빨라요

백색물결 2018.10.13 03:08 조회 2,710 추천 1

다들 유망주 선점에 급해서 시간을 기다려두고 볼 수가 없어요

이카르디만 해도 이름은 한참전에 알려졌는데 한시즌만 더 보자 얘보다 좋은 애 있을거 같은데? 한시즌만 더 보자 얘 플루크일지 어떻게 아니? 하다보니 이젠100m로도 못 빼오는 선수가 되어버렸어요

한시즌 짜리 도박이 매우 위험하고 불확실한건 사실인데 지금 이적시장 흐름이 그리 가는 중이에요. 우리도 올라 탈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지금은 유망주에 큰 돈을 배팅해서 도박을 하는게 일반적이 되어버렸어요. 일례로 데 용이나 데리흐트도 아직 확신을 가질 단계가 아닌 것 같은데 두명 합산 130m 이러더군요.

이게 싫다면 가치가 떨어지는 나이 든 확실한 노장을 데려오는 방법밖에 없어보입니다. 이쪽이 안전한 패구요. 더 이상 어린 선수를 지켜보면서 안전하게 기다렸다 사길 기대하긴 쉽지 않아보여요. 누군가는 선점하려 들거거든요

지금 말 나오는 피아텍? 피옹텍? 이 선수도 우리 구단은 별 관심 없어보이지만, 바르샤와 뮌헨, 유벤투스 세 팀이 노린다는데 결국 이쪽에서 채갈 것으로 보입니다. 40m 정도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던데...

이렇듯이 요즘 유망주 도박은 판돈이 40m이에요. 사실 이걸 비난하기 어려운 것이 이미 우리도 비니시우스에 그렇게 질러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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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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