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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가 챔스 데뷔를 하면 세우게 될 기록

로얄이 2018.10.02 21:57 조회 2,037 추천 1


지난주 일요일에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번주 수요일엔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데뷔전을 가질 기회를 얻었다.

만약 줄렌 로페테기가 젊은 브라질리언에게 출전 시간을 부여한다면,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피언스 리그에 데뷔하는 역대 세 번째 최연소 선수가 될 것이다.

2012년 12월 4일 호세 로드리게스가 17세 354일의 나이로 아약스전에 데뷔하여 레알 마드리드에서 챔스에 데뷔한 가장 어린 선수로 등극했다.

그 다음은 라울이며, 18세 80일의 나이에 데뷔했다. 그는 챔스 데뷔시즌 그룹 스테이지에서 4골을 넣으며 팀의 리딩 스코어러였고, 이 시즌에 52경기 26골을 넣으며 시즌을 마쳤다.

비니시우스가 CSKA 모스크바전에 나온다면, 이케르 카시야스를 제치고 18세 82일의 나이에 세 번째 최연소 선수가 될 것이다.

카시야스는 올림피아코스 원정에서 18세 118일의 나이로 데뷔하는 영광을 누렸고, 레알 마드리드가 8번째 챔스 우승을 차지한 시즌에 챔스 결승에서 뛰고 우승한 최연소 골키퍼가 되었다.

로페테기는 이스코와 베일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비니시우스에게 출전 시간이 주어질 가능성이 높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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