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쿠르투아 : 베르나베우에서 나의 이름이 불리우는 것이 좋다

하키미 2018.10.02 19:43 조회 1,982 추천 1
http://belgofut.com/2018/10/01/thibaut-courtois-me-gusto-que-el-bernabeu-coreara-mi-nombre/

(일부 생략)

* 경기에서 당신의 발밑 수준

- 나의 발기술은 나쁘지 않다. 나는 최고 수준은 아니지만 확실히 잘못하고 있지는 않다. 가끔씩 나는 볼을 놓치지만 과감하게 발로 처리한다. 마지막 순간에 칼리니치에게 갔던 공은 바란에게 오른발 (그의 주발은 왼발)로 주었던 것이다. 많은 골키퍼들은 그 공을 걷어내려고 했을 것이다. 그렇다, 나는 가끔씩 안 좋은 공을 줄 때가 있다. 그렇지만 말하자면, 나는 나보다 더 많은 실수를 하는 발밑이 좋은 골키퍼를 많이 알고있다.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할 뿐이며, 그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

*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티보 쿠르투아, 티보 쿠르투아" 구호가 불리우는 것

- 그렇다. 모두가 손에 손을 잡고 숨을 죽인다. 공을 막는 순간 경기장 전체가 환호한다. 그리고 그들은 나의 이름을 외친다. 나는 그것이 좋다. 나는 나의 존재를 조금씩 인정받는다. 나는 우리의 경우처럼, 두 명의 좋은 골키퍼가 있다면, 나 스스로를 보여주어야 한다. 팀을 돕는 것은 항상 가장 중요한 일이다.

* 친정팀 상대로 경기를 할 때의 감정

- 나는 작년에 첼시와 아틀레티코가 경기를 할 때 이미 그것을 겪었다. 그러나 그것은 여전히 특별하다. 그들은 친구들이다. 나는 항상 아틀레티코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이건 새로운 경기다. 우리가 이겨야 할 중요한 경기다.

* 에당 아자르의 수준

- 에당은 에당이다. 놀랍지 않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7

arrow_upward 비니시우스가 챔스 데뷔를 하면 세우게 될 기록 arrow_downward The Best 루카 모드리치 일문 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