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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레알 마드리드 단장 관련

마리아노디아스 2018.10.02 22:55 조회 2,212
레알 마드리드가 무리뉴-발다노의 싸움에서 무리뉴의 손을 들어줘서 단장이 공석이 된 지도

5년이 넘었네요. 지단이 잠시 단장직을 맡긴 했지만 단장보다는 수뇌부에 있는 자리 준 느낌이

강하고 무리뉴 이후로는 감독이 원하는 영입보다는 페레즈 회장의 의사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향을 보였죠.


물론 발다노노 그다지 잘한 건 없다고 봅니다. 결과가 안나오더라도 완벽한 축구를 보여야 한다고

페드로 레온 이런 선수들 사서 망하게 한 데 책임이 있습니다.


근데 유벤투스 관련 기사보니까(요즘 호날두의 이적 때문에 유벤투스 기사에도 손이 갑니다.)

마로타 단장이 단장직을 사임했더군요. 저비용 고효율 영입을 주장하는 인물인데 구단 수뇌부가

호날두 영입을 시작으로 슈퍼스타들을 사모으자는 쪽으로 의견을 정해서 마찰 끝에

사임한 모양입니다. 뭔가 우리팀이 요즘 추진하는 영마드리드 전략과도 어울려보이는데

컨택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하지 않겠죠...


그냥 이대로 쭉 단장영입 없이 페레즈 회장만 믿고 갈까요? 앙헬 산체스, 페레즈 모두 경영인이

지 축구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팀 스쿼드, 전력 관련해서 좀 걱정되네요. 

지금 레알 마드리드 이적시장 보면 뭔가 팀에 필요한 선수들을 영입한다기 보다 그때 그때 꽂힌

 선수 사는 경향이 짙어보여서요로페테기도 그다지 자기가 원하는 영입 관련 

목소리 내는 인물은 아닌거 같구요.

그래서 세비야와 몬치가 결별할 때 몬치가 영입되길 원했는데 새로운 도전을 원해서

몬치가 로마를 선택한게 아쉽네요. 몬치가 지금 성과가 잘 안나온다고 해도 영입한 선수들보면

알차긴 하던데요. (클루이베르트, 파스토레, 은존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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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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