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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지금 세랴는 신예 공격수의 등장으로 난리났네요

백색물결 2018.09.30 23:36 조회 3,633

제노아의 크리즈토프 피아텍이라는 선수가 엄청 난리입니다. 현재 7경기 전부 골을 넣으면서 7경기 11골이라는 괴물같은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플레이타입은 레반도프스키를 빼다박았다고 하며, 근거리 돌파와 넓은 슛팅레인지, 연계 능력을 갖춰 조만간 토탈패키지형의 공격수가 될 거라는 중평이네요.

과거 레매에서도 자주 언급되었던 벨로티보다 훨씬 센세이셔널 한 것으로 보이며, 1시즌 10경기도 채 지나기 전에 유벤투스에서 선수와 접촉해서 데려가려 한다고 합니다. 국대에서도 레반도프스키를 조만간 밀어낼 거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그야말로 신예 괴물이 등장한 느낌이에요. 이번 시즌 지켜봤다가 시즌 말미까지 괜찮다 확인되면 이 선수 노려봤으면 합니다. 

벨로티 언급이 많을때도 시큰둥했던건 한 시즌 외에 지표가 없던 탓도 있지만 사실 그보다는 선수를 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을 유벤투스를 위시한 세리에 명문팀들이 벨로티 비드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던 까닭이 큰데, 이 선수는 벌써부터 세리에 명문팀들이 달려드는 걸로 보아 의심의 여지가 적은 상당한 재능 같아요.

안그래도 지금 벤제마-마리아노 라인이 몹시 불안한데 이 선수 우리 팀에서 반드시 체크해뒀으면 합니다.

세리에 명문팀들이 보통 지금껏 이적시장을 지켜봤을때 선수들이 매력적으로 느끼는지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고 클럽도 자부심이 높아 선수를 쉽게 내어주는 곳이 아니라 그리로 들어가면 빼오기가 몹시 힘겨워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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