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페테기는 비니시우스를 위한 플랜을 가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이적으로 잃어버린 골들을 대체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로페테기는 비니시우스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비니시우스가 네이마르 수준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탈린에서의 비니시우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UEFA 슈퍼컵에서 로스 블랑코스는 그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프리 시즌때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음에도, 로페테기는 이번 시즌에 그를 서서히 경기에 내보내고자 한다.
감독은 이 어린 재능에게 너무 많은 압박을 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유럽 축구에 적응하는 것은 대부분의 남미 선수들에게 어렵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호비뉴가 그랬다.
UEFA 슈퍼컵은 매우 격렬했던 경기였고, 사울 니게스 골 이후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압박이 선수들에게 가해졌다. 감독은 잠재적인 부정적 영향으로부터 어린 선수를 보호하길 원했다.
비니시우스는 감독을 자신의 선생님으로 삼았고, 그를 완전히 신뢰한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1
-
레알마드리두 2018.08.18좋아 좋아 .. 비니시우스가 희망이다
-
외데고르 2018.08.18로페티기가 선수보는눈은 있으니
-
파타 2018.08.18비니시우스가 기대감이 전혀 없었는데, 그래도 재능은 재능이구나 싶은 부분이 있어서 못커도 호비뉴라도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어쨌든 팀에 플러스가 되길 바랍니다.
-
니나모 2018.08.18*이건 로페테기가 현명했던게 맞았던거 같습니다.비니시우스는 적응이 필요하고 현상태에선 본인의 제실력조차 제대로 발휘할지 의문인데 이런 중요한 경기에 내보냈다가 엄청 못하기라도 하면 성장에 도움될게 하나 없죠.
안그래도 마땅히 영입된 선수가 없어서 언론의 과도한 띄우기&기대를 받는 느낌이었는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이런 경기를 망치면 선수에 대한 이미지도 안좋아지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18.08.18@니나모 22222222
-
외 람되는 호날두욕 질 2018.08.18이 기사보니 이해가 가네요 약팀상대로 경험치먹으면서 큰경기에나오길
-
배가원 2018.08.18괜찮은 판단
-
Ibrahimovic 2018.08.18계속해서 감독과 좋은 관계를 이루길
-
라울☆날둥 2018.08.18첨부터 코마같이 더럽고 거친팀 만나는건 안좋겠죠
-
돈닝 2018.08.18그래도 전 슈퍼컵에서 마요랄 보단 비니시우스가 나왔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
빨간포도 2018.08.18나믿비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