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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슈퍼컵의 결과는 레알이 영입이 필요한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니나모 2018.08.16 09:49 조회 3,012 추천 2


이적 시장을 15일 앞둔 상태로 당한 슈퍼컵에서의 큰 패배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새로운 시나리오를 오픈하게끔 만들었다.레알 마드리드는 이제 어느 포지션에 얼만큼 보강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해야만 한다.


호날두가 이적한 이후 이적 시장 루머들은 공격진에 집중되어져 왔다.호날두의 공백을 메꿀만한 공격수의 영입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는 큰 결정이었다.그리고 현재까진 클럽측은 벤제마와 베일로 충분하다고 확신하고 있을듯해 보였으나 현재로선 빅사이닝은 힘들어보임에도 불구하고 레반도프스키와 같은 선수들은 영입과 관련해 다시금 이름이 오르내릴수 있다.


2017년에 영입이 완료된 이후 올 여름에 비니시우스가 마드리드에 도착했으나 쿠르트와와 오드리오솔라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영입된 유일한 1군 선수들이고 이 둘은 호날두의 공백을 메꿀수 없다.


현재 비록 벤제마와 베일이 AT전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더라도 이 주제와 관련하여 많은 의문들이 올라오고 있다.또 다른 옵션은 앞선에서 활약할 공격형 미드필더를 영입하는 것이다.에덴 아자르와 같은 선수 말이다.이적 시장이 끝나는 9월 1일 전에 영입대상이 될만한 선수들에 대한 루머들이 많이 나올듯 하다.


EPL의 이적 시장이 이미 닫힘으로서 레알이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움직이더라도 아자르의 영입은 불가능해보인다.레반도프스키는 레알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숨기지 않았으나 바이에른은 그를 팔 의향이 없다.


AT전에서 4골을 먹힘으로서 수비진의 문제 역시 대두되었다.특히 라모스,바란,나초,바예호로 구성된 센터백진에 영입이 필요한지 필요없는지가 논쟁거리이다.


바예호는 로페테기에게 1군에 잔류할 찬스를 받았고 결과적으로 여름이 시작할때 센터백 보강은 없는걸로 결론이 났었다.


그러나 바예호는 부상중이고 AT전에선 수비진의 문제점이 나타났으며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로페테기와 페레스 사이에 이 문제를 가지고 논쟁이 생길수 있다.

-Marca-


경기는 못봤습니다만 여러 평들을 보면 로페테기의 전술이 선수들의 많은 체력적인 소모가 있고 경기력을 끝까지 유지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는거 같은데 이럴 경우 주전 선수들을 보완해줄 선수들이 후보진에 있기만 해도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수가 있죠.


근 몇년간 페레스가 유망주 수집에 열을 올려왔고 기존의 준주전급 선수들이 많이 떠나면서 결국 스쿼드가 약화되는 결과가 되었는데 이제 페레스가 결정을 내려야 할 시기가 왔다고 봅니다.


뚝심있게 밀고 나가서 죽이 되던 밥이 되던지간에 유망주들에게 준주전급으로 나서면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주던가 몇몇 선수들은 임대를 다시 돌리면서 꼭 빅사이닝이 아니더라도 경기력을 유지할만한 준주전급 선수들이라도 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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