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가 잦아야 똥 나오는 법입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습니다.
이적 시장에서의 잡음은 그 구단의 적극성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몇 년 간 이적 시장에서의 레알을 생각하면 지금의 레알은
작년에 보았던 똑같은 전개에 똑같은 결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선수가 가장 싼 선수라는 말의 소유자가 누구일까요.
저는 시대가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흐르는 EPL, 기름국, 여전한 옆동네
이적 시장의 조류는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투자의 귀재인
맨유의 우드워드는 가장 빠른 영입이 최선의 영입이라 말하였습니다.
협상이 느리고 소극적인 구단은 이 빠른 물결에 전복될 것입니다.
현실 매물이 부족하다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최근 레알의 모습에서는
과거의 공격적인 면이나 적극적인 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영입이 비록 없다고 할지라도 최소한 팬들이 의문을 제기하지 않게끔
구단이 영입의 의지라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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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머머리 2018.07.29? 이미 오피셜 몇개 떴는데요
그리고 스타급 선수의 영입은 그렇게 빨리 진행될 수가 없음 -
라이언 2018.07.29*이적시장 흐름도 생각하셔야죠 전 처럼 대물급 영입이 쉽지않잖아요 많은 팬분들은 자기입맛만 찾지 구단입장은 생각안하는것 같아요 너도나도 돈푸는 시장에서 돈만 쓰지말라고 규율도 더강화시켯는데 전처럼 선수구해오라는 팬분들이 좀 과한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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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 2018.07.29노방구원똥도 자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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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illi 2018.07.29막판에 하나 터지지않을까요.. 이미 완료돼서 조용한걸로... 하는 희망회로 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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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빅빵 2018.07.29그래도 몇년간 영입을거의안하고 묵혀논게 있는데 이럴때 쓰는게 적절하지 않을까요? 레알이라는팀이 팀의 상징인 호날두가 나간시점에서 빅샤이닝이없다면 그것이 더 과한거라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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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람반장 2018.07.29@큐빅빵 이번시즌부터 ffp2.0 으로 바뀐후 무리한 빅사이닝은 어렵습니다. 넷스펜딩1억유로를 맞춰야 하기에 묵혀놓은 돈이 4억유로더라도 이돈 다쓰려면 3억유로어치 선수를 팔아야합니다..
이 시점쯤 되면 슈퍼스타위주의 팀보다 원팀으로서의 레알이 잘해나가주길 기대하는게 최선이라봅니다.. -
백곰 2018.07.29유독 혼자서만 다른 노선을 걷고있는게 불안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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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8.07.29조만간 설사약 먹을삘..2년정도 기대이하여야 스타중에 스타 데려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