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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결론 없는 잡글

erious 2018.07.27 07:52 조회 1,980
유망주 영입에 힘을 쏟은지도 몇시즌째

정말 쓸어담는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각지에서 유망주를 데리고 왔는데

이야라멘디 헤세부터 시작해서 바예호, 외데고르, 세바요스, 마르코스 요렌테, 테오, 마요랄까지

그 중 그나마 건진 선수가 아센시오 코바치치 정도겠네요 좀 더 길게 본다면 바란이 있을거고요(이번에 오드리오솔라도 아센시오급 재능이라고 보기에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나머지 많은 선수들은

아직 한시즌밖에 안된 선수들도 많기에 실패와 성공을 논하기가 이르긴하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다지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선수들밖에 없네요...




그나마 바르샤도 최근에 영입에 있어서 건진게 그나마 뎀벨레 정도일정도로 삽질 중이라 위안이 되는데


반면에 자판기 같은 경우는 건진 선수들이 굉장히 많죠

사울, 뤼카 로드리게스, 호세히메네스 같은 선수들은 사실상 월드클래스로 나아갈 일만 남은 젊은 선수들입니다



지단이 향우회니 뭐니 하며 욕먹었도 그래도 선수 로테이션에 상당히 적극적이였던 감독인데

지단 체제에서 가능성을 보인 선수가 하나도 없다는건 좀 아쉽습니다


레알이 이번 이적시장에서 굉장히 지지부진한데

정말로 이대로 이적시장을 닫는다면 지금 갖고 있는 선수들이 2배 3배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텐데

기왕지사 이렇게 된거 정말 센세이셔널한 모습을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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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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