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소식들

토티 2018.07.27 09:02 조회 3,025 추천 1
엘체(세군다)가 루닌 임대를 원한다고 합니다. 현재 엘체는 1군에 골키퍼가 한 명 밖에 없어 임대로 데려올만한 여러 후보군을 검토하고 있다네요. 우나이 시몬(빌바오), 루벤 야녜스(헤타페) 등이 후보에 있는데 단장이 가장 선호하는 게 루닌이라고. (via MARCA)

거취를 고민하고 있는 테오의 유력 행선지는 레알 소시에다드입니다. 구단도 출장 시간이 대폭 줄어 성장에 제동이 걸린 테오에게 임대가 최선의 처방이라는 데 공감하고 있고 소시에다드도 레프트백 보강에 번번이 실패해 차선책인 테오를 적극적으로 원한다네요. (via COPE, Diario Vasco)

요렌테는 임대를 권유한 구단과 달리, 팀에 남아서 다시 한 번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어한답니다. 부친인 파코 요렌테도 임대나 완전 이적으로 아들을 보내달라고 구단에 요청해왔었다고. 반면 카세미루는 로페테기 체제에서도 주전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답니다. (via MARCA)

마요랄 에이전트가 어제 아침 알라베스와 접촉을 가졌다고 합니다. 마요랄 역시 잔류가 1순위라고. (via MARCA, SER)

로페테기가 발렌시아 공격수 호드리구에 호감을 갖고 있는 건 사실이나 구단에선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답니다. 9번 영입의 필요성 자체를 못 느끼고 있다고. (via esRadio, Onda Cero)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6

arrow_upward 오늘 이후 ICC (프리시즌) 국내중계 일정 arrow_downward 결론 없는 잡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