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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콘피덴시알] 베르나베우 리모델링 비용은 400M

하키미 2018.07.26 20:06 조회 3,311 추천 2
https://www.elconfidencial.com/empresas/2018-07-25/real-madrid-busca-credito-400-millones-nuevo-bernabeu_1597026/

(일부 생략)

바르셀로나는 캄프누 리모델링을 위해 골드만삭스의 자금 지원을 받기로 한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베르나베우의 리모델링 비용인 400M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 및 벤처 자본 펀드와 접촉하였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러게 된 원인은 아부다비의 '국제 석유 투자 회사 (IPIC)'와 관계가 틀어졌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현재 '무바다라'라고 불리는 연합 회사에 합병된 회사로서, 레알에게 자본을 제공하고

베르나베우에 그들의 명명권을 얻고자 했던 회사 중 하나였다.

그러나 소위 '마케팅'과 '명명권'이라고 불리는 이 작업은, 작년경 리모델링 작업 시작의 지체로 인하여 결렬되고 말았다.

2014년 협약을 맺었을 당시, 아부다비는 베르나베우 리모델링에 400M을 지원해주고 향후 10년 간 베르나베우에 그들의 명명권을 얻을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 계약은 큰 수정사항이 발생하면 파기될 수 있는 조항이 있었고, 마드리드 시는 레알 마드리드가 초기 계획을 존중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판결 이후 압력을 주었기 때문에 결국 파기되고 말았다.

몇몇 문제들은 2016년 10월 경 해결되었지만, 가용 건축 면적, 쇼핑 구역, 호텔 등의 초기 계획은 많이 수정되었다.

클럽의 자금 상황은 문제가 없으며, 새로운 투자자들과의 만남은 9월에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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