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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선수에 관한 비판 어디까지가 적당한걸까? 에 대한 의문

손재간 2018.06.27 14:06 조회 1,580
제목을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저렇게밖에 못쓴점 이해 해주세요.


요새 장현수 선수에 관한 비판을 보며 드는 생각인데 선수에 관한 비판을 할때는 어느선까지가 

적당한걸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선수가 실수를 하거나, 아니면 기량이 부족하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 비판을 할땐

그 부분만 꼬집어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댓글이나, 혹은 친구들 아니면 호프집에서 축구를 보는중 주변 얘기를 보면 

장현수 선수에관한 욕은 기본 죽어라,자살해라 같은 입에 담기 힘든 발언까지 서슴없이 나오는데 

이게 과연 맞는것인지 장현수 선수는 저정도 소리를 들을만큼 잘못을 한건지  

이런 현상 또한 이전 월드컵에서도 보여져 왔던 대표팀 경기력에 대한 비난을 한 선수가 받게

하려는 큰 그림인지 모르겠네요. 원색적으로 강도높은 비난이나 욕설을 들어야할건 선수 보다

같은 잘못을 알면서도 되풀이 해가고 있는 협회에 가해야 하는거 같은데

한 선수만 죽어라 까고 있는 이 상황이 너무 답답하네요. 

제 생각이 틀렸을 수 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수많은 댓글처럼 한마디 안하는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아님 그 사람들이 잘못된 방식의 비난을 하는건지. 


두서없이 글을 써서 전달이 잘 안됬을 수 있지만 

장현수 선수가 죽을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댓글로 소통을 좀 해보고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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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arrow_upward 몇몇 선수들은 진짜 떠날 것 같네요 arrow_downward 솔직히 치치 팔아도 크게 아쉽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