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져버린 레알 마드리드의 진주

레알 마드리드 후베닐A 팀은 이번주 일요일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이길 경우 우승으로 시즌을 끝낼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구티팀 훈련 도중 일어난 세자르 헬라베르트의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씁쓸함을 맛볼 것이다.
이 어린 유스는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됐고, 이번주 일요일 경기에 결장할 것이다. 다음 시즌 그는 퍼스트 팀 감독인 훌렌 로페테기의 지휘 하에 (프리시즌 동안) 경기할 예정이었다.
세자르 헬라베르트는 지난 시즌 인도에서 열린 유스 대회에서 마드리드 스쿼드 멤버 중 가장 뛰어난 선수로 지명됐었고, 리그와 유스 리그에서는 구티 팀의 주전으로 활약했다. 또한 그는 이번 시즌에 카스티야 데뷔를 했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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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6.23후베닐A 에이스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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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포도 2018.06.23십자인대는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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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 2018.06.23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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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쬲 2018.06.23에고..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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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족Madrid 2018.06.23아궁 하필 십자인대냐... 진주는 부셔졌지만 잘 세공해서 자신만의 모양으로 빛낫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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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유스출신 2018.06.23헤세도 생각나고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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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머머리 2018.06.23안타깝네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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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IO 2018.06.24아쉽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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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dane21 2018.06.24신기하게 왜 최고 유망주들만 골라서 큰 부상을 당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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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투스 2018.06.24아이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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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롱지 2018.06.24아니되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