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메시라는 드리블의 끝판왕,정점으로 인해 그이후 드리블러들은
한계가 더욱 명확해진게 아닌가 싶네요
최근 메시나 네이마르나
메시는 전성기에 비하면 기량이 심하게 떨어져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여전히 탑이고
네이마르는 현시대 메시 다음으로 역대급 수준인데
문제는 이미 선수들이나 감독들이나 전성기메시라는 말도 안되는
드리블의 끝판왕,정점을 상대해보고 봐왔기때문에
전성기메시보다 훨씬 못미치는 최근 메시 네이마르를 봉쇄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훨씬 차원이 다른 정점의 드리블러를 봐오고 상대해봤는데
그보다 못미치는 상대를 못막는다는게 이상한거겠죠
어쩌면 전성기메시 이후로 드리블러들은 한물간? 과도기? 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지막에 ?로 표현했는데 정확히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를 잘 모르겠네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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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페러킹갓두 2018.06.19현 네이마르 드리블은 현 메시보다 낫고 전성기 메시보다 한수 아래 정도로 봅니다. 스텟만 봐도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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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토니크루즈 2018.06.19*@엠페러킹갓두 현 메시보다 낫다는건 동의하지만 전성기메시보다 한수 아래라는건 동의하기가 힘드네요 전성기메시는 격이 다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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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엠페러킹갓두 2018.06.19@토니크루즈 아 스텟은 현 메시보다 현 네이마르가 낫다는거에 스텟 보면 알 수 있다고 한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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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토니크루즈 2018.06.19@엠페러킹갓두 아 제가 글을 잘못이해했네요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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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8.06.19그렇게 메시는 다음 경기에 중앙선에서부터 돌파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들을 농락하며 해트트릭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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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가리날둥 2018.06.19*메시는 여전히 중앙에서 여러 협력길이 오가는 상황에서는 한명은 그냥 제칠수 있습니다. 두세명도 가능은 하죠. 드리블 유형이 네이마르 처럼 한땀한땀 제치는게 아니라 어떤걸 이용하고 기를 모은다음에 상대가 덤비는걸 이용해서 순식간에 제치는 유형이라서 전성기든 아니든 메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아마 다음경기에서 3,4명 제칠걸요? 물론 그걸 위해선 경기중에 수십분을 서서 있어야 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전성기때는 지금보다 덜 걸어다녔고 덜내려와서 있어도 되는 장점이 있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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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e 2018.06.19우리팀 틀어막는 10백 하위권팀에게 크로스 전술만 구사할때 하는말이 디마리아라도 있었으면 수비수 벗겨낼수 있을건데 라고 했던것 같네요
상대가 마음먹고 잠그고 맨마킹 하고 그 대회가 월드컵이니까 정말 매경기마다 120% 달려서 묶으니까 막히는거지
리그를 먹으려면 드리블러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하위권팀들이 상위권팀 상대로 모든체력 모든선수 써가면서 막을순 없거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토니크루즈 2018.06.19@Koke 리그 먹으려면 드리블러 필수란 말씀은 동의합니다
메시가 양학용 호날두가 강팀용인 이유가 있죠 -
김주윤 2018.06.19뭐지 토니크루즈 글인가 하고 닉봤는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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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토니크루즈 2018.06.19@김주윤 그냥 제 글 보시면 쌩까고 지나가셔도 됩니다
굳이 이렇게 댓글 안남기셔도 되요
뭐 차단 기능 같은거 있으면 저 차단좀 해주시길 -
subdirectory_arrow_right 김주윤 2018.06.19@토니크루즈 모니터 밖이었으면 차단했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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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토니크루즈 2018.06.19@김주윤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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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8.06.19마라도나 이후 일시적으로 드리블러의 쇠퇴 이런게 전혀 없었는데요... 아니 하다못해 전성기 메시랑 맨날 맞붙은 우리 수비진들은 도대체 왜 아직도 메시를 봉쇄 못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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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토니크루즈 2018.06.19@라그 그런뜻으로 말하는게 아니에요
제가 말하려는건 이미 전성기메시라는 드리블의 끝판왕 정점을 상대해보고 봐왔기때문에 그 이후 전성기메시보다 못미치는 드리블러들은 당연하게 한계가 더욱 명확해졌을수밖에 없다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8.06.19@라그 그러니까 그 한계가 뭔가요. 전성기 메시를 제일 많이 상대한 라모스는 그럼 모든 드리블러를 잘 제압하거나, 혹은 드리블러 유형의 선수들 자체가 전술에서 비선호되거나 최근 부진해야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당장 메시 언급하셨는데 메시 아이슬란드전에서 드리블 무려 9개 성공시켰습니다. 문제는 슈팅 수 11개 중 유효 슈팅이 3개밖에 안되고, 페널티킥을 놓쳐서 비판받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엠페러킹갓두 2018.06.19@라그 풀경기 봤지만 드리블을 9개나 성공시켰어? 할만큼 위협적인 모습도 별로 없었고 역습상황에서 드리블치다 커팅 당하고 턴오버도 잦았어요. 드리블 성공수치는 9개지만 경기에는 아무 영향도 못미쳤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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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밥 2018.06.19항상 느끼는데 무슨말을 하고싶으신지 전달을 잘못하시는거같아요. 설득력이 없는데 반박글엔 내 말이맞다 우기기만 하시고 조금 더 성숙해지셔서 좋은논쟁 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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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토니크루즈 2018.06.19@사또밥 마지막에 어쩌면 빼면 제가 하고자하는 말은 충분히 전달한거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정확히 뭐라고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김주윤 2018.06.19@사또밥 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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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ca 2018.06.19드리블러들의 과도기는 축구 역사상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축구라는 종목의 특성상 1:1 로 하면 공격자가 무조건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상황에서 메시나 네이마르 조금 아래라고 생각되는 아자르와 이스코 정도 되는 드리블러만 있어도 선수 한명이서 완벽히 막지 못합니다. 그 선수들이 연계를 펼치면 더 막기 힘들다고 봅니다. 그런상황에서 상위권 팀들은 그 드리블러들을 이용하여 기회를 창출하기가 훨씬 용이해 집니다. 각 팀에서 메시, 네이마르, 아자르, 이스코 더 아래로는 맨시티의 사네까지 팀 전술상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선수입니다. 그런데 저런 드리블러가 엄청 흔하지도 않죠. 인류가 진화를 해서 모든 선수가 메시급 드리블이 가능해 지지 않는 이상 축구에서 드리블러가 한물간다는 표현을 들을 날이 올까 싶네요. 그 날이 오면 축구가 재미가 없어질 수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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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8.06.19그때의 사비 이니에스타의 존재 유무죠.메시 지금도 리그에서 그때 당시 사비 인혜만 있으면 유사하게 플레이 해줄수 있을걸요.?사비 인혜가 얼마나 잘하는 선수였는데요.발롱2.3위 해서 그렇지 사실상 그 시대의 지배자였죠.메시도 잘햤지만 사비 인혜빨도 엄청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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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8.06.19대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하기 힘들만한 글을 꾸준하게 쓰시면서 반대의견엔 내 말만 맞다고 하시는것도 재주라면 재주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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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김주윤 2018.06.19@지쥬옹 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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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_sam 2018.06.19축구 종목의 특성상 하다보면 언젠가는 결정적인 1:1상황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 결국 이 상황을 순전히 개인능력으로 쉽게 풀어내는 선수들을 드리블러라고 부르기때문에 드리블러들은 축구에서 없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대1을 가볍게 제끼는 선수는 어느 위치에서든지 각광받죠 (골키퍼 포지션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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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쿠 2018.06.19*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별로 공감도 안가고
반박하면 전혀 인정도안하시고;
스스로가 무엇을 말하고싶은지 생각을 한번더 정리해서 글을 올리시는게
본인에게나 다른유저들에게나 좋을것같네요 -
챔스5연패 2018.06.19뭐그래도 리그우승은 거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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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롱지 2018.06.20드리블러가 필요 없으면 뭐.... 뻥글 축구 하라는건가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