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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은 골키퍼 영입을 바라지 않는다.

니나모 2018.05.31 14:59 조회 1,848


4시즌 전부터 매 여름이적시장마다 골키퍼 포지션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내에서 논란의 주제가 되어왔다.클럽측은 현재 알리송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나 지단은 다음 시즌을 위해 가진 미팅에서 본인은 이 선수의 영입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데 헤아 또는 케파 때와 마찬가지로 지단은 올 여름 골키퍼 포지션을 보강하는게 중요 순위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지단은 나바스에 만족하고 있고 다음 시즌에도 나바스가 주전이 되길 원한다.


나바스 뿐만 아니라 지단은 카시야와 루카가 서브로 있다는 것에도 만족해하고 있다.또한 두 선수 모두 레알을 떠날 생각은 없다.


지단은 현재 다른 포지션들을 보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올 여름에는 골키퍼 영입을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인 클럽측에 본인의 의사를 전달할 것이다.지단의 의견은 중요하고 그 결과로 여전히 레알의 골키퍼는 나바스가 주전이다.


다음주에 있을 미팅에서 레알의 보드진은 스쿼드에 필요한 선수들의 명단을 제시할 것이고 알리송의 이름 역시 테이블에 올라갈 것이다.레알 보드진은 지단에게 미래를 봐야하며 골키퍼 포지션에 경쟁이 필요하다는걸 설득할 것이다.


지난 12월에 레알은 케파를 영입할 기회가 있었고 지단만 OK하면 영입이 가능했으나 지단은 만일 시즌 중간에 누군가 영입될 경우 골키퍼들 중 한명이 시즌 중간에 나가야 하고 시즌 시작할때 보유한 스쿼드로 그대로 가야한다는 지단의 신념으로 인해 케파의 영입을 거부했었다.


6개월이 지난 후,지단은 현재의 골키퍼진을 그대로 한 시즌 더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왔다.지단은 나바스에게 모두가 나바스에게 신뢰를 가지길 원하고 있다.


클럽 내부에선 나바스의 부상으로 인해 팀이 난항에 빠지는 것 역시 우려하고 있으나 지단은 키코 카시야에게도 신뢰를 가지고 있다.클럽측과 지단의 골키퍼에 대한 다른 관점은 결국 합의를 봐야 한다.그러나 골키퍼진에 대한 지단의 생각은 확고하다.

-Marca-


지단 이 양반 이럴줄 알았네요.알리송 포기하고 다음 시즌에도 나바스-카시야-루카 이렇게 갈 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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