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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 내 꿈은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다

로얄이 2018.04.27 19:56 조회 3,892 추천 5


비록 구티가 레알 마드리드 U19 팀에서 상당히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는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승진과 계약 연장을 바라고 있다.

그는 더 높은 레벨에서 자신을 테스트할 때라고 내비쳤다.

"레알 마드리드 U19 팀에 계속 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경력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그는 '엘 치링기토'에서 이렇게 말했다.

"만약 레알에서 계속 감독직을 수행하게 된다면, 내 자신은 카스티야에 있을 것이다."

아직 클럽에서 어떠한 제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티는 다른 곳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감독직을 계속하기 위한 좋은 제안을 기다리고 있고, 스페인 밖에서 이미 한 건의 제의가 들어왔다."

"길이 나누어지는 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 때이다. 그렇게 되도 나는 계속 레알 마드리드일 것이다."

궁극적으로 그는 팀 메이트였던 지네딘 지단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어 했다.

"어느 날 레알 마드리드 퍼스트 팀을 훈련시키는 것이 내겐 꿈(소원)이다."

"결국 감독은 발전해야 하고, 나는 다른 도전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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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파시요에 관한 좋은 글 arrow_downward 다니 카르바할: 최대한 짧은 기간 빠졌으면 좋겠다